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휴대폰 없어도 되겠죠?

웬수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19-01-22 10:43:02
예비중2인데요.
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휴대폰 압수하면서
고등 졸업때까지 니 인생에 휴대폰은 없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 해지할까 하거든요.
휴대폰 없이 다니는 중딩이도 많죠?
IP : 49.143.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2 10:44 AM (175.223.xxx.60) - 삭제된댓글

    거짓말을 하게 한게 누군데요

  • 2. ..
    '19.1.22 10:45 AM (106.255.xxx.9)

    아이랑 합의없이 강제로 폰을 해지하는건 아이를 더 엇나가게 할거 같은데...
    아이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한다면 해지하셔도 별일없겠죠

  • 3. 애들요
    '19.1.22 10:49 AM (116.125.xxx.203)

    애들요 뺏는다고 없는게 아니에요
    제딸 친구 부모가 핸드폰 뻇으니
    공폰 구해서 다닌데요
    그 얘기 듣고 냅두기로 했어요

  • 4. 뺏어도
    '19.1.22 10:51 AM (1.211.xxx.54)

    결국 공폰 구해서 몰래 숨어서 하니 관리가 더 어려워요. 사실 폰이 있더라도 공폰 구해서 두개씩 하기도 해요. 하나는 제출용이고 하나는 몰폰이죠.
    그게 막는다고 막아지질 않네요ㅜㅜ

  • 5. ㅎㅎ
    '19.1.22 10:52 AM (1.251.xxx.48)

    중학생한테 휴대폰 빼앗는 건 친구들과 연 끊어라 수준아닌가요?
    너무 가혹함

  • 6. 오히려
    '19.1.22 10:55 AM (113.199.xxx.118) - 삭제된댓글

    부모가 연락안되면 더 답답하지 않을까요

  • 7. ...
    '19.1.22 10:55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제 아이도 예비중2인데
    저라면 거짓말한건 혼내고
    휴대폰은 그냥 둘거 같아요.
    그들에겐 몸 밖에 있는 장기와 다름없어서요.

  • 8. mmm
    '19.1.22 11:00 A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 반 보니
    담임쌤이랑 다같이 하나
    담임쌤없이 하나
    여자애들끼리 하나
    남자애들끼리 하나
    그 반에 딸려있는 단톡방이 네개던데요
    결국 자기가 들어있는데는 세개지만
    폰없어도 다 알게되는 내용이라해도 좀 그렇지않을까요
    다른 방법을 한번더 찾아보심이 좋을거같아요

  • 9. ..
    '19.1.22 11:01 AM (211.219.xxx.39)

    몸 밖에 있는 장기라는 표현이 확 와닿네요. ㅎㅎㅎ

  • 10. ....
    '19.1.22 11:04 AM (58.238.xxx.221)

    없애는건 좀 그렇고 2G폰으로 바꾸는정도로 해야죠.
    아예 없으니 부모가 불편한것도 있더라구요. 연락이 안됨.

  • 11. ㅠㅠ
    '19.1.22 11:39 AM (123.111.xxx.75)

    친구와의 관계는 둘째치고 공폰가지고 거짓말 하는 게 더 무섭고 두려워요.

  • 12.
    '19.1.22 11:42 AM (175.117.xxx.158)

    고립감클텐데ᆢ밥뺏는거나 마찬가지라 절대비추요 숙제도 사진으로 찍어요 다른걸로 옥죄이세요

  • 13. ...
    '19.1.22 12:5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너무 코너로 몰지는 마세요.
    요즘 중고등아이에게 스마트폰은
    목숨과 같아요.

  • 14. 예비중2맘
    '19.1.22 1:21 PM (211.44.xxx.220)

    몸 밖에 있는 장기라는 표현이 확 와닿네요. 2222
    저도 오늘내일 걸리기만해봐라 하고있지만 막상 뺏지는 못할거같다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12 월세에서 전세로 갔다면 6 음음 17:15:34 200
1796711 4년후 국힘이 정권잡으면 윤씨 사면됨 4 예언 하나 17:14:32 345
1796710 집만있는 거지. 땅 가진 거지. 1 17:14:00 155
1796709 [속보] 법원 "재직 중인 대통령에 대한 수사 허용&q.. 14 이거였네요 17:12:41 949
1796708 갑상선암 악성 초기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1 조카 17:10:46 196
1796707 고령이라는 넘이 111 17:09:57 215
1796706 ㄷㄷ 2025년의 한준호 소름 4 .. 17:08:05 676
1796705 김선태 주무관 대통령실 제안 받았나봐요. 9 .. 17:07:28 974
1796704 최진실 딸 보도되는거 벌써 피곤 4 00 17:04:35 805
1796703 70세 , 하루 7시간 노동 이대로 괜찮을까요? 9 17:03:50 578
1796702 윤석열이 계엄 왜 했어요? 5 ........ 16:59:39 874
1796701 70대 여성 옷차림이 멋지네요. 16 링크 16:59:05 1,383
1796700 판사가 거짓말을 5 시민 16:57:32 841
1796699 La갈비 자신있었는데 이유가 뭘까요 2 요리 16:56:45 474
1796698 울나라에서 사형 선고 받으려면 6 16:54:02 577
1796697 지귀연보다 심우정이 더 문제 ... 16:52:57 432
1796696 남편 좋아요 7 .... 16:47:41 930
1796695 시스템에어컨 단배관이 좋은거에요? 1 ..... 16:46:51 124
1796694 주식으로 돈 벌었으면 얼른 써야돼요 11 주식 16:45:40 2,055
1796693 백수 끝나가요 3 joy 16:42:11 827
1796692 지귀연은 판결내내 윤석열에게 호소하네요 11 ㅇㅇ 16:40:51 1,865
1796691 내란 판단 예상대로 나왔는데 왜 말이 많았던 거예요? 11 ㅅㅅ 16:38:45 1,311
1796690 내란우두머리는 사면금지 4 ㅇㅇㅇ 16:38:25 565
1796689 진정한 승자는 명신이 4 오호 16:38:02 1,477
1796688 오늘의 판결 4 내란세력 16:35:38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