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독립한거죠??? ㅎㅎㅎ
올해 안에 혼자 들어가서 잤음 좋겠네요 으하하
침대 옆에 의자놓고 앉아서 잠들기까지만 기다려주면 되는 단계면
아싸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19-01-21 23:26:48
IP : 114.201.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잠자리 독립 성공
'19.1.21 11:56 PM (112.158.xxx.156)저는 성공하니 오히려 서운하던데.. 그래도 축하드려요 ㅎㅎ
2. ...
'19.1.22 12:34 AM (58.148.xxx.122)그래도 다시 회귀하기도해요.
3. 아이가
'19.1.22 3:28 AM (45.72.xxx.190)몇살인가요.
울집아이 그렇게 혼자 못잔다고 나든 아빠든 끌고 들어가 옆에 누워있기 고문을 시키더니(어른은 다시 일어나서 할일이 많으니까요) 11살되고서 자기방 꾸며주니 첫날 딱 들어가 혼자 자네요. 깜짝 놀랐어요.
며칠은 새벽에 일어나 안방으로 달려오더니 이젠 아침에 깨우러 들어가야 일어나네요.
반전은 좀 아쉬워요. 정말 애가 다 커버린거같고...가끔 같이자면서 이불덮어주고 뽀뽀하고 했던 시간들이 그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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