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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대충 아는데 왜 부풀려서 얘기 할까요?

고추맛 조회수 : 3,106
작성일 : 2019-01-21 23:26:33
같은 업종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지인이 있는데
분야는 다른데 나이도 비슷하고 직급도 비슷하고 그러다보니 친해졌는데
서로 수입은 정확하게 모르지만 대충 어느선인걸 예상해요.
제가 아는선에서 월급 300이 평균이면 그친구는 주변 대부분 500이라며 본인도 그정도 인것처럼 얘기해요.
근데 제가 아는한 탑레벨 수준이지 그정도 일수가 없거든요.
저는 평균보다 떨어져요.
일은 일대로 많은데 급여도 짜증나는데 이런얘기 할때마다 점점 스트레스를 더 받는것 같아요.
얼마받냐고 직접적으로 물어 볼까요?
차를 뭘 바꾼다며 처을 알때부터 얘기 하더니 지금까지 바꾸질 않고 하도 짜증나서 그래서 차는 언제 바꾸는데 하니 돈이 없다네요...
왜 뻔히 알게될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만약 사실이라면 그런얘길 그렇게 자주 꺼낼까요?




 
IP : 211.202.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 11:2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내가 남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2. 글로만
    '19.1.21 11:30 PM (39.125.xxx.230)

    약올라 하는 게 재미있나 보네요

  • 3. ..
    '19.1.21 11:32 PM (49.167.xxx.180)

    대충 알아서 그래요. 제 입사동기는 저랑 원천징수기준 3000정도 차이나요. 수시인센 가끔 받고 인사고과 좋으면 동기라도 차이 많이납디다..

  • 4. 그걸
    '19.1.21 11:32 PM (223.38.xxx.114)

    왜 신경을 써요?

  • 5. 급여
    '19.1.21 11:33 PM (211.193.xxx.106)

    그게 뭐가 중요해요
    그냥 그런 갑다 하면 되지
    전 남편 월급 많다고 자랑 하거나
    본인 연봉 부풀려 얘기하면 그런갑다 해요
    또는 님이 모를 수도 있죠

  • 6. ㅇㅇㅇ
    '19.1.22 12:02 AM (222.118.xxx.71)

    내가 아는게 다가 아닌거라

  • 7. wisdomgirl
    '19.1.22 7:15 AM (180.224.xxx.19)

    그러던지말던지 하세요~ 남이사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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