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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성인바이러스sns 빈대녀 보셨나요?

황당 조회수 : 6,465
작성일 : 2011-09-21 11:21:36

화성인 바이러스 빈대녀 보셨나요?

 

페이스북? (이게 맞나요?) 여기에다가

배고픈대 밥 사주실분?

커피 사주실 분?

술 사주실 분?

악세서리 사주실 분?

 

뭐 이런 식으로 글 올리면 남자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 밥사주고 술사주고..

그 빈대녀는 그렇게 얻어먹고 다니네요.

 

그리고 별로 고마워 하지도 않고 남자들이 친한척 하면 귀찮아하며 자리를 뜨고..

 

이뻐서 가능한 거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러고 살고 싶나? 싶고

그렇게 사는 거나 술집나가서 웃음파며 돈 버는 거나 뭔 차이가 있나 싶네요.

자존심도 없나..

 

물론 설정이라서 거짓일수도 있겠지만요.

IP : 222.120.xxx.1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대녀
    '11.9.21 11:23 AM (218.232.xxx.11)

    그러다 된통 당할거 같아요..겁이없고 자존심도 없는츠자네요

  • 2. 원글
    '11.9.21 11:26 AM (222.120.xxx.141)

    보면서 제가 다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부모님이 계시다면 제발 그거 보고 그런 짓좀 하지 말라고
    교육좀 단단히 시키시길..

    솔직히 자기 자신에게도 너무 위험한 짓이고

    부모님에게도 욕 먹이는 짓입니다.

  • 3. 세상에 공짜는 없을텐데
    '11.9.21 11:32 AM (121.135.xxx.112)

    술짐여자는 몸을주잖아요
    그여자도 몸을 다주지는 않아도 남자가 쓰는 금액에 따라
    손을 만지게 해준다거나 아님 키스정도까지만 허락하지 않을까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그렇게 공짜좋아하다 언젠가 된통 당할날이 있을꺼네요

  • 4. ㅇㅇ
    '11.9.21 11:39 AM (14.34.xxx.113)

    진짜 겁도 자존심도 없는 여잔가 보네요. 거지네요. 완전.

  • 5. 전에
    '11.9.21 11:44 AM (182.209.xxx.241)

    선물녀? 남자가 선물해 준 걸로 의식주를 해결한다는...
    그 사람 보니 참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별 사람 다 있어요. 정말..

  • 6.
    '11.9.21 11:48 AM (115.139.xxx.45)

    자존심도 문제지만 그것은 둘째로 친다고 해도
    진짜 겁이 없네요.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 모르는데 무슨 깡으로 ㄷㄷㄷ

  • 7. ...
    '11.9.21 12:10 PM (221.158.xxx.231)

    정말 보는 사람이 위태로워 보이더라구요.. 그러다가 정말 이상한 사람한테 걸리면.. 그런데 그런 여자들 은근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 8. 저 봤어요
    '11.9.21 12:13 PM (182.209.xxx.147)

    032-611-6661이구요. 위치는 부천대성병원 옆 뚜레쥬루 건물 4층인가 입니다. 찾기쉬워요.

  • 9. 어린애들이 따라하다보면
    '11.9.21 12:24 PM (121.135.xxx.112)

    운덩어리라...

  • 10. 깜놀
    '11.9.21 12:26 PM (124.61.xxx.39)

    정말 놀랐던게... 트위터 막 유행할때요. 알던 후배가 아이폰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 받는거예요.
    그렇게 재밌냐고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모르는 남자하고 자정 넘은 시간에 약속을 잡더라구요. 그걸 자랑이라고!!!
    충격이라 어떤 사람인줄 아냐고 그러냐고 조심하라고 다그쳤더니... 더 기막힌건... 전에는 유부남 만났었다고????
    그러니까 아무 사이 아니고, 별일 없었다... 이런 뜻으로 말한건데 전 더 어이없더라구요.
    아무하고나 팔로우해서 번개팅하는것처럼 스스럼없이 만나는거 있죠. 그걸 능력이라도 되는양... 아이구.ㅉㅉㅉ
    그때부터 이 후배가 달라보이고 거리를 두기 시작했어요.

  • 11. 음..
    '11.9.21 12:39 PM (121.179.xxx.132) - 삭제된댓글

    저두 어이없게 봣네요..그 태도에서 한 번 크게 다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도 한번은 누구한테 짓밟히지 않을까...ㅉㅉㅉ

  • 12. 걔는..
    '11.9.21 2:53 PM (114.200.xxx.81)

    걔는 그게 남자들이 어리석고 자기가 잘나서라고 생각할 거에요.
    그리고 자잘한 것들이 그게 남자한테 뭐 타격을 주냐는 거에요.

    어쩌면 "남자의 그런 생각(여자하고 어째볼 생각으로 나오는 사람)"을 이용하니까
    본인은 당당하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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