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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반짝반짝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19-01-19 12:48:18
학창시절때..그리고 태교할때 퍼즐 엄청 했어요^^
학생땐 좋아서,태교땐 말 그대로 태교로요.

세월지나 나이먹어서 예전에 즐겨했던 퍼즐 생각이 나네요.
그땐 왜그렇게 재밌게만 느껴졌는지 몰라요.
성격도 가만있으면 좀 쑤시는 타입인데도요~ㅎ

요즘도 퍼즐 좋아라 즐겨하시는분들 계신가요?
괜히 덜컥 샀다가 눈침침..두통에 짜증만땅..후회할일 만드는
건 아닐까해서요~^^;

더 나이들기전에 거실 한쪽에 완전 대형크기로 만든 작품하나
걸고싶기도한데 이거 분명 후회할짓 고민하는거 맞겠쪙~~~ㅋㅋㅠㅠ;;
IP : 1.236.xxx.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9.1.19 12:56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저는 아예 퍼즐 매일 맞추려고 퍼즐용 테이블 따로 놨어요.짜증나는 일 있을때 퍼즐 두시간이면 괜찮아져요. 근데저는ㅈ맞춘 퍼즐 사진만 찍고 다시 상자에 담아서 나중에 또 맞춰요ㅋㅋ

  • 2. ..
    '19.1.19 12:58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20대때 참 좋아했어요. 지금은 50.. 인데 눈이 아파서 못하겠어요.
    그 때 꽤 비싸게 주고 산거라 지금도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 3. ....
    '19.1.19 1:0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액자 세개 있어요
    다들 크기가 좀 큰데
    하나는 진짜 난이도 최강
    멀리서보면 세개 다 그림같아요 색감도 좋고
    요새는 힘들어 안하는데 잡념많을때
    엄청 했어요

  • 4. ...
    '19.1.19 1:04 PM (1.236.xxx.12)

    그러게요...ㅠㅠ
    눈도 아프고 하다가 포기할까봐 선뜻 주문을 못하겠어서요.
    더 나이들면 진짜 못할듯싶어서 5000피스짜리 대형작품 근사한걸로 하나 만들어서 거실 한쪽면에 딱 걸었음 좋겠구만요~^^''
    진짜 생각 많을땐 십자수랑 퍼즐은 진짜 시간뚝딱인데요...ㅎㅎ

  • 5. ..
    '19.1.19 1:04 PM (211.203.xxx.68)

    직소퍼즐 말씀하시는 거죠?
    취미가 퍼즐인 사람이라 반갑네요.
    취미로 삼은지 2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퍼즐 맞추는 거 좋아해요.
    노안 땜에 약간 힘들긴해도 마지막 조각 끼워 넣을 때 희열이 손을 못놓게하죠~~
    공간이 없어 1000피스 이상 하는 게 어려워 8000피스 퍼즐은 사놓은지 몇 년째 창고에 있네요.
    완성작이 예쁘지만 거는 건 저도 딱 하나 2000pcs짜리로 구석탱이에 걸어 놨어요.
    창고 방에 50개도 넘게 퍼즐이 쌓여있는데 보면 뿌듯해요ㅋㅋㅋ

  • 6. 직소퍼즐
    '19.1.19 1:04 PM (123.213.xxx.242)

    테이블에 펼쳐놓고 오가다 몇개씩 맞추다보면 금방 다맞추죠
    빨강머리 앤 시리즈 몇개 있어요.
    재미가 쏠쏠한 취미예요

  • 7. ^^
    '19.1.19 1:07 PM (1.236.xxx.12)

    퍼즐 좋아하시는분들 넘 반갑네요~^^
    우왕~~~~
    갈등갈등....ㅋ

  • 8. 직소퍼즐
    '19.1.19 1:13 PM (175.193.xxx.150)

    좋아하는데 강아지가 한 조각 물고간 이후로 못합니다. ㅠㅠ

  • 9. 저요.
    '19.1.19 1:36 PM (125.187.xxx.204)

    예쁜 전원의 풍경,
    파리의 예쁜 시가지 그림.
    이런걸로만 골라서 해요.
    마음이 편하고 좋아져요.
    단점은 새벽까지 놓지를 못해서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 10. 저도좋아해요
    '19.1.19 1:50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퍼즐완성품보다 맞춰지는 과정을 더 재밌어하고 즐기는타입이라 다맞춰 액자넣어놓은건 몇안되고 첫댓처럼 다시담고 또하고 반복해요ㅋ

    할때도 그림 안보고 조각으로만 틀부터 하나씩 맞춰요. 각자 색별로 맞춰놨는데 조각하나로 이어지는경우나 빈곳에 뭐가 들어가는지 영 모르겠는데 맞춰놓은 덩어리 중에 꺼꾸로하니까 색 이어지면서 딱 맞는경우나 그럴때 희열느껴요.ㅋㅋ 단 천단위넘어가는 피스는 비추ㅋㅋ

  • 11. 저도좋아해요
    '19.1.19 1:52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퍼즐완성품보다 맞춰지는 과정을 더 재밌어하고 즐기는타입이라 다맞춰 액자넣어놓은건 몇안되고 첫댓처럼 다시담고 또하고 반복해요ㅋ 
    할때도 그림 일부러 안보고 조각으로만 틀부터 하나씩 맞춰요. 각자 색별로 맞춰놨는데 조각하나로 이어지는경우나 빈곳에 뭐가 들어가는지 영 모르겠는데 맞춰놓은 덩어리 중에 꺼꾸로하니까 색 이어지면서 딱 맞는경우나 그럴때 희열느껴요.ㅋㅋ 단 천단위넘어가는 피스는 비추ㅋㅋ

  • 12. 저도좋아해요
    '19.1.19 1:54 PM (1.253.xxx.54)

    저는 퍼즐완성품보다 맞춰지는 과정을 더 재밌어하고 즐기는타입이라 다맞춰 액자넣어놓은건 몇안되고 첫댓처럼 다시담고 또하고 반복해요ㅋ 
    할때도 그림 일부러 안보고 조각으로만 틀부터 하나씩 맞춰요. 각자 색별로 맞춰놨는데 조각하나로 이어지는경우나 빈곳에 뭐가 들어가는지 영 모르겠는데 맞춰놓은 덩어리 중에 꺼꾸로하니까 색 이어지면서 딱 맞는경우나 그럴때 희열느껴요.ㅋㅋ 단 천단위넘어가는 피스로는 비추ㅋㅋ

  • 13. ...
    '19.1.19 3:03 PM (1.236.xxx.12)

    허걱~~맨윗님과 맨밑님은 진정 퍼즐의 맛을 아시는 고수시군요^^
    그 힘든걸 다 맞추시고 다시 담으시다니요...ㅎ

    한조각 물고 간 멍이 넘 귀여워요~^^
    그녀석 그거 물고가서 뭐에 쓸려공...ㅋ
    저요님~
    퍼즐주문 갈등땡기는 제가슴에 구매욕을 확 지피시는군요~
    예쁜 전원풍경 아 예뻐요 예뻐...
    파리의 예쁜 시가지 그림 아 멋져요 멋져...

  • 14. ...
    '19.1.19 6:39 PM (1.236.xxx.239)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야되는 드러운 성격때문에 섣불리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시작하다 팽개쳐 놓으면 그냥 치우면 되는데 그걸 궁시렁궁시렁 하면서 기어코 다 맞춰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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