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중교통 이용불가능하고 이웃이 거의 없는 전원주택

조회수 : 2,884
작성일 : 2019-01-17 12:25:26

어떨까요?

우울증 생길까요

IP : 183.98.xxx.19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12:26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운전해서 사람 찾아 밖으로 나가야죠.
    운전까지 못하면 감옥 마찬가지에요

  • 2. 교통보다
    '19.1.17 12:27 PM (211.36.xxx.100) - 삭제된댓글

    무서울거 같습니다

  • 3. ...
    '19.1.17 12:2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도피 은둔 생활아니고서야.
    무엇보다 무서워요.

  • 4. 저는 좋아요
    '19.1.17 12:30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단 차가 있어야하구요
    어차피 아파트 살어도 이웃지간 잘 모르는데 시끄러워 뭘 잘 못하잖아요
    홈트도 하고 악기도 내맘대로 두들기고 음악 크게 툴어도 되고
    일 있으면 내 차 타고 밖에 나가서 사람구경하고 쇼핑하고
    집에 와서는 조용히 살면 되니 좋아요.

  • 5. 뭐가 무서워요?
    '19.1.17 12:30 PM (223.62.xxx.52)

    사람이 무섭지.

    나는 자연인이다 현실 타협 고급 버전쯤 되겠군요.

  • 6. ...
    '19.1.17 12:31 PM (119.192.xxx.249)

    그런 곳에 사는 지인이 있는데, 농삿꾼입니다.
    산속 허허벌판에 집만 떨렁 있는 줄 알았더니 그 허허벌판이 다 뭔가 재배하는 곳.
    쌀만 없고 다른 작물이 엄청 많아요.
    운전 척척하시고 온 동네일 다 맡아 하시는 부녀회장님

    첩첩 산중에 살아도 그정도 일이 있으니 심심치 않고 할일 많으시더이다.
    겨울이면 폭설로 갖히는 곳인데도...

    그런 분 아니면 비추

  • 7. .....
    '19.1.17 12:39 PM (211.200.xxx.212)

    저는 그런곳이 제가 찾던곳이라 그런땅을 발견하고 너무 기뻤거든요.
    그런데 반대로 그런곳이 우울증 걱정될정도면, 그땅하고 님이랑 안맞는거예요.

  • 8. .....
    '19.1.17 12:41 PM (112.144.xxx.107)

    운전 할 줄 알고 산 위에 높은 곳이나 가파른 길로 올라가야 하는 곳만 아니면 살만해요.
    높은 곳은 가지 마세요. 전망은 좋은데 겨울내내 다니기 힘들어요.

  • 9. 나이 드니
    '19.1.17 12:45 PM (175.201.xxx.132)

    밤에 드문드문 있는 시골집들이 무섭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싫어요.

  • 10. ..
    '19.1.17 1:19 PM (106.255.xxx.9)

    그런데가 체질에 맞는분 아니고는 못살아요

  • 11. 저는
    '19.1.17 1:29 PM (112.164.xxx.12) - 삭제된댓글

    안가요
    사람마다 다르지요
    혼자서 그림을 그리는게 취미라던가
    매일 누군가가 올 사람이 있다던가 등등이요

    지방 단독주택사는대요
    도심 한가운데 있거든요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요 일하느라.
    저녁에 들어오면 깜깜할까봐 태양등 많이 설치해놨어요, 환하게 한군데는 3개를

    직장 다닐수록 그런집은 안되요
    누군가는 불 켜고 들어가야 하거든요
    깜깜한집 불켜고 들어가는거 아파트하고 단독하고 달라요
    우리집은 마당에 12시까지 환하게 제가 불 켜놔요,

  • 12. ...
    '19.1.17 1:56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없는 곳에 범죄자인 인간이 침입할수 있으니까 무섭죠 ㅎㅎ
    사람이 무서워서 무섭다는 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78 어떤직원을 잡아야 할까요? 10 링딩동동2 23:15:16 322
1823677 누군가 홍콩에서 겪은 비매너.... 2 ........ 23:09:57 458
1823676 한화오션대신 캐나다가 독일선택한거 악수에요 5 23:06:57 812
1823675 시어머니가 드레스 입는 건 처음 봤네요 6 ㅇㅇ 22:54:48 1,187
1823674 이가 거의 다빠졌어요. 9 이가탄 22:52:46 1,522
1823673 건강검진 선택이요 2 고민 22:52:33 320
1823672 어려울때 큰힘 되준 친구 22 ... 22:44:39 1,395
1823671 키이스트, 지수 ‘학폭’ 타격 8.8억 배상 판결 ㅇㅇ 22:43:33 885
1823670 퇴근후에 이제 집안일 끝.. 9 nmn 22:43:09 733
1823669 갓비움 드셔보신 분요 2 22:40:54 360
1823668 미 독립기념일 내쉬빌 불꽃놀이+드론쇼+심포니 light7.. 22:38:56 178
1823667 여자혼자 여행갈만한 나라 추천해주세요 7 루루 22:37:58 648
1823666 여름엔 베개 들고 바닥에 내려와 자요 4 .. 22:36:53 667
1823665 지금 네이버 쇼핑 열리나요? 3 네이버 22:36:21 246
1823664 소파 문의드립니다. 소파 22:35:57 110
1823663 폐경인데 생리전처럼 가슴통증이 있어요 2 배불뚝 22:25:48 469
1823662 이언주 의원실에서 희두청년을 조치한다고? 24 뭐죠 22:19:42 1,056
1823661 74년생 이에요. (feat. 갱년기) 7 74 22:19:23 1,411
1823660 장동혁, ‘복당 영구금지’까지 꺼냈다…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재밌네 22:18:29 458
1823659 남편이 아이폰사왔어요ㅡㅡ Yuu 22:16:20 721
1823658 바닥에 요대신 깔만한것 없을까요? 4 이불 22:15:15 699
1823657 '무섭노'는 일베 용어인가?…서울대 논문 보니 "감탄사.. 53 ... 22:13:01 1,403
1823656 이임생 도망 2 --- 22:11:10 1,563
1823655 집먼지진드기 없애는 침구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 22:10:10 158
1823654 이임생 날랐어요 2 먹튀 22:08:31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