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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딸에게도 가문(?)을 잇게 하는 분위기인가요?

스카이캐슬 조회수 : 2,183
작성일 : 2019-01-17 10:45:38

거기서 참 듣기에도 거북한 단어가 나오더라구요..


3대의사가문...


결혼도 잘 안하고, 애도 한명 겨우 나을까 말까하는 시대에

 '3대'라는 단어,  '가문' 이란 단어..

그런데 생각해보니 예서가 딸이잖아요,,

82만해도 여전히  있는 집은 아들을 원한다 하는데...

실제는 이제 딸 아들 차별이 없어진걸까요?


저 드라마가 현실을 꽤나 잘 반영했다는 평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배우고, 가진 집안에서는 아들딸 차별이 굳이 없나 싶어서요.



IP : 183.98.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10:46 AM (222.237.xxx.88)

    그 집에 아들이 있었으면 아들에게 목 맸겠죠

  • 2. 고집은
    '19.1.17 10:4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사고 방식의 차이지 자산 규모의 차이 아니에요.
    아들을 원하는 사람은 자산이 없어도 원하고 있어도 원합니더.

  • 3. ...
    '19.1.17 10:48 AM (39.121.xxx.103)

    요즘 딸,아들 구별하는 집이 잘 있나요?
    전 40대 대구출신인데도 차별 전혀없이 모든걸 누렸는데요...
    오히려 지금 생각하면 딸이라고 더 보호받고살았구나..싶은데.

  • 4. Mㅣ
    '19.1.17 10:48 AM (175.197.xxx.67)

    염정아 대사 중에 아들 못낳았으니 삼대째 의사가문이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했던 것 같아요

  • 5. 타임슬립
    '19.1.17 10:54 AM (223.62.xxx.214)

    조선시대에서 오셨나

  • 6. ..
    '19.1.17 10:54 AM (58.140.xxx.156)

    전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수한이요. 찐찐이네. 애가 공부머리 없어서 그렇게 힘들어하면.
    자기네들처럼 의사하고 결혼시키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 집이 건물주 딸과 가난한 의사의 결합이잖아요.
    수한이도 그냥 그 재력으로 의사하고 결혼해서 애 낳고. 공부 머리 있음 의사 시키고..뭐 이럼 될거 같은데.
    왜 저렇게 목 매면서 애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7. 찐찐은
    '19.1.17 11:11 AM (211.187.xxx.11)

    줏대없이 흔들리면서 아이 키우는 사람의 전형이니까요.
    주위 모든 엄마들이 성적에 목을 매고 일희일비하는 상황에
    혼자 줏대있게 자기 방식대로 아이를 키울 사람이 아니죠.

  • 8. 하는데
    '19.1.17 12:50 PM (14.39.xxx.7)

    하는데까지 해보다 막판에 그런 결정 하는 거죠... 해보다 안되면 그냥 의사여자랑 결혼해라라고;;; 누가 첨부터 그래요 그래도 아직 어리니 나중에 맘 고치고 지가 알아서 공부 잘하는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니까 엄마들이 기대 못 버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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