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수록 촉감이 중요해지나봐요

이젠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19-01-16 23:09:31
전에는 색감 디자인 이런걸 우선봤다면
살짝 나이들어가는 지금은 (40대)
소재나 촉감을 유심히 보게 되네요
천연소재인가, 통기성이 좋은가, 촉감이 좋은가..
이런거요
눈감고 느꼈을때 좋은게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

사람도 마찬가지..
그전엔 눈 코 입 체형 등 외모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눈감고도 느껴지는 것들
그러니까 음성. 목소리의 느낌. 이런것들이 전보다 더 크게 느껴져요
제 생각엔 외모 생김새보다는 목소리가 더 마음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요



IP : 175.223.xxx.2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6 11:47 PM (111.118.xxx.4)

    맞아요 무언가를 따질때도 사소한거라도 더 깊고 진중하게 다가가게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95 최근에 ifc몰 가보신분들 직원들 마스크 썼니요? 하하쏭 12:52:46 1
1792594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 12:50:24 33
1792593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 12:44:55 291
1792592 어차피 명과 청라인은 달랐죠 ㅋㅋ 6 작년 12:44:38 139
1792591 비염 있는 분들 1 ... 12:43:44 127
1792590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123 12:43:34 296
1792589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2 나같은건죽어.. 12:43:16 142
1792588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1 ... 12:42:50 133
1792587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4 지나다 12:42:21 267
1792586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ㅇㅇ 12:42:11 148
1792585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1 ㅇㅇ 12:37:07 164
1792584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3 육아 12:35:06 142
1792583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19 그때는뭐했니.. 12:30:59 392
1792582 조국대표에 관한.. 20 ㅁㅁ 12:27:04 405
1792581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2 간절 12:22:10 79
1792580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9 기숙사 12:16:18 675
1792579 앞으로 5년 모든 자산 무너진다 9 미래금융 12:07:46 2,334
1792578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5 ... 12:07:06 526
1792577 설날에 미혼교사시누 잔소리 막는 방법 15 입춘대길 12:02:09 1,313
1792576 현차본주와 2b우선주 6 12:02:06 578
1792575 흐리고 덜 추운 날보다 쨍한 날이 9 11:59:49 687
1792574 절연한 가족이 꿈에.. 1 ... 11:59:01 370
1792573 나는 보는 눈이 참 없다... 5 등신 11:57:30 1,081
1792572 한화솔루션 39천원에 매수했는데 1 주주 11:50:11 1,260
1792571 학부 졸업 했는데 사회복지전문대vs 학점은행제 4 11:44:32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