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대해 어느정도 실험하고 연구하고
정성을 들이고 그런걸까요
아님 타고난것일지
비법을 전수받은것일지
정말 좀 제대로된 음식맛을 내서
장사를 하면 평생 밥벌이도 되고
넘 좋을거 같은데 쉽지 않겠죠..
유명 맛집들은 노력을 어느정도나 하길래
ㅇㅇ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9-01-16 14:44:07
IP : 117.111.xxx.2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유명한집
'19.1.16 2:49 PM (39.113.xxx.112)보면 할머니대 부터 이어져온집들이 많더라고요
저희 동네 칼국수집이 유명한대 할머니가 저희 중학교때 부터 하신분이고 지금은 그 중학생이 결혼해서 남편이랑 아내랑 자식이랑 함께 찾아서 줄서서 먹는집인데요 그집은 이제 자식3명에 손주까지 다 할매 칼국수 상호로 각자 분점 내서 장사해요.2. 맛집
'19.1.16 2:58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비법도 중요하지만
연륜이나 동물적 감각에서 나오는 감각도 무시 못할듯.
이곳에 가끔 오르는 ㅁㅎ 국수 좋아해서
본점이랑 지점들 몇군데 다니는데요
본점 국수의 찰짐은 못 따라가지 싶어요
자손들에게 지점을 내주신거라니 비법을
속이거나 감추진 않았을텐데
뭔가 그 한끗차가 완성도를 좌우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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