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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릴땐 미세먼지를 황사라고 했지않나요?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19-01-14 20:55:33
저도 어릴때 남쪽 지방 살았는데..
당시엔 미세먼지라고 하지않고..황사라고 했던것 같아요.
중국 사막에서 불어오는 황사라고..
IP : 39.7.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칠마눌
    '19.1.14 8:56 PM (218.51.xxx.216)

    황사와 미세먼지는 전혀 달라요~~~

  • 2. ...ㅈ
    '19.1.14 8:58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그때도 미세먼지는 있었을까요? 몰랐을 뿐이고.

  • 3. ㅡㅡ
    '19.1.14 9:04 PM (223.39.xxx.11)

    황사와 미세먼지는 완전 달라요.
    입자크기와 함유하고 있는 성분에서요.

  • 4. ..
    '19.1.14 9:14 PM (223.38.xxx.186)

    황사에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다 달라붙어서 와요

  • 5. ......
    '19.1.14 9:23 PM (112.146.xxx.125)

    제 생각에 우리 어릴 때 황사와 미세먼지를 혼용해서 황사라고 한거 같아요.
    그때 거의 매일 황사비 내리고 날이 뿌옇던 기억이 나거든요.

  • 6. ...
    '19.1.14 9:30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황사는 봄철에 잠깐 왔었어요.
    입자가 굵어서 지분하게 씹히기도 했었구요.

  • 7. ......
    '19.1.14 9:37 PM (112.146.xxx.125)

    제 기억에 10년도 더 전에 겨울황사, 가을황사 그런 식으로 많이 불렀는데요.
    그럼 그게 황사가 아니고 미세먼지 였던가 봐요.

  • 8. ㅇㅇ
    '19.1.14 9:46 PM (125.178.xxx.214)

    어렸을때 황사는 봄에만 잠깐 있었죠. 겨울은 추워도 정신이 바짝 드는 맑고 차가운 공기였어요.

  • 9. 그건
    '19.1.14 10:04 PM (223.38.xxx.148)

    봄철에 잠깐 모래바람이 황사

    지금 미세먼지는
    산동지역 수백개의 소각장 화학연기

  • 10. ㅇㄷ
    '19.1.14 10:27 PM (121.171.xxx.193)

    황사는 모래 바람

    미세먼지는 중국의 산업화로 공장을 많이 지어서 거기서 나오는 화학물 들
    5년전 부터 시작 해서 점점 도를 넘는 중국 이죠

  • 11.
    '19.1.15 9:37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겨울에 날이 따뜻할때 안개가 많았던거 기억나요 그게 미세먼지였는데
    그런날 지나고 비염환자들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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