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어릴땐 미세먼지를 황사라고 했지않나요?

...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19-01-14 20:55:33
저도 어릴때 남쪽 지방 살았는데..
당시엔 미세먼지라고 하지않고..황사라고 했던것 같아요.
중국 사막에서 불어오는 황사라고..
IP : 39.7.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칠마눌
    '19.1.14 8:56 PM (218.51.xxx.216)

    황사와 미세먼지는 전혀 달라요~~~

  • 2. ...ㅈ
    '19.1.14 8:58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그때도 미세먼지는 있었을까요? 몰랐을 뿐이고.

  • 3. ㅡㅡ
    '19.1.14 9:04 PM (223.39.xxx.11)

    황사와 미세먼지는 완전 달라요.
    입자크기와 함유하고 있는 성분에서요.

  • 4. ..
    '19.1.14 9:14 PM (223.38.xxx.186)

    황사에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다 달라붙어서 와요

  • 5. ......
    '19.1.14 9:23 PM (112.146.xxx.125)

    제 생각에 우리 어릴 때 황사와 미세먼지를 혼용해서 황사라고 한거 같아요.
    그때 거의 매일 황사비 내리고 날이 뿌옇던 기억이 나거든요.

  • 6. ...
    '19.1.14 9:30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황사는 봄철에 잠깐 왔었어요.
    입자가 굵어서 지분하게 씹히기도 했었구요.

  • 7. ......
    '19.1.14 9:37 PM (112.146.xxx.125)

    제 기억에 10년도 더 전에 겨울황사, 가을황사 그런 식으로 많이 불렀는데요.
    그럼 그게 황사가 아니고 미세먼지 였던가 봐요.

  • 8. ㅇㅇ
    '19.1.14 9:46 PM (125.178.xxx.214)

    어렸을때 황사는 봄에만 잠깐 있었죠. 겨울은 추워도 정신이 바짝 드는 맑고 차가운 공기였어요.

  • 9. 그건
    '19.1.14 10:04 PM (223.38.xxx.148)

    봄철에 잠깐 모래바람이 황사

    지금 미세먼지는
    산동지역 수백개의 소각장 화학연기

  • 10. ㅇㄷ
    '19.1.14 10:27 PM (121.171.xxx.193)

    황사는 모래 바람

    미세먼지는 중국의 산업화로 공장을 많이 지어서 거기서 나오는 화학물 들
    5년전 부터 시작 해서 점점 도를 넘는 중국 이죠

  • 11.
    '19.1.15 9:37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겨울에 날이 따뜻할때 안개가 많았던거 기억나요 그게 미세먼지였는데
    그런날 지나고 비염환자들 많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8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89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6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5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6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5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09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4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4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86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7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793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48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3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68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5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17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4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19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2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0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