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30센티정도되는 수반에 구피기르고있는데
성어 한쌍이랑 새끼 15마리 사이좋게 살고있었는데
갑자기 임신한 암컷이 점프사했어요 ㅠㅠ
새끼도 잘 낳고 밥도 잘먹어서 아주 이뻐라하는 애였는데...
잘살던애가 왜 갑자기 점프사를 했을까요?
여튼 한마리 없어지니 뭔가 휑한거같고 수컷한마리가 외로워보이는것 같아서요 인터넷찾아보니 암수비율이 2:1이 좋다는데
암컷 두마리를 사다넣을지 아님 지금처럼 홀아비와 새끼 15마리만 데리고있을지
고민되네요~
물생활하시는분들 이럴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구피한마리가 용궁갔어요ㅜㅜ
........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19-01-13 23:46:50
IP : 112.154.xxx.1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
'19.1.14 12:41 AM (223.39.xxx.221)그래서 어항살때 덮개주나봐요
위에 반쯤 유리로 덮어놨어요
그리고 구피는 새끼 금방자라니까
지금처럼 둬도 상관없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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