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중후반인데 묶는스타일 고민

한갈래묶음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19-01-12 07:45:41
미혼이고 얼굴은 약간 어려보이는스타일인데

피곤할땐 또 제나이로 보이기도해요

머리가 반곱슬이라 자꾸 까지는데(?)
한번묶고 그 중간 살짝 묶어봤는데
어느정도 어울리는것같아서 하고다니고픈데
나이때문에 민망하네요
너무 여자아기들 머리같아서요.
속으로 욕하려나요?
제 언니는 39살인데 (서민정닮았거든요) 저런머리든 당고머리든 어울리게 잘하고다니네요 . 꼴불견은 아니겠죠ㅠ



IP : 121.153.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ㅗ
    '19.1.12 7:49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긴생머리 푸석하게 풀고다니는거보다

    컬예쁘게 넣어서 묶는게 더단정하고
    거슬리지않고 예쁘더라고요

  • 2. ..
    '19.1.12 8:11 AM (211.108.xxx.176)

    올림머리 잘어울리면 좋죠
    안러울리는 사람 한여른 더울때도 긴머리 땜에
    더워도 못올리더라구요

  • 3. ...
    '19.1.12 8:50 AM (14.52.xxx.71)

    저 몇년전에 그러고 다녔어요
    남들 안보일때 그러고 보일때는뺐다가 또 다시
    중간 묶고 근데 빼는걸 또 깜박하고

  • 4.
    '19.1.12 9:42 AM (211.224.xxx.142)

    이걸 왜 고민하는지?

  • 5.
    '19.1.12 10:21 AM (175.223.xxx.188)

    나이 때문에 머리 묶는 것까지 고민하시나요?
    그냥 본인이 편한 거 좋은 거 눈치보지 말고 하며 살아요.
    어차피 인생 한 번인데 왜 머리 묶는 사소한 것까지 나이를 따지시나요. 저는 여기서 옷 입는 거나 헤어스타일 나이가 이런데 괜찮을까 묻는 질문들이 너무 이상해요.
    나이에 맞게 해야하는 건 정작 그런 게 아니라 몸가짐, 태도, 언행, 사고나 가치관 정립 이런 게 아닐지요.

  • 6. 한여름밤의꿈
    '19.1.12 10:24 AM (119.200.xxx.111)

    한번 묶고 중간에 한번 묶는게 어떻게 한다는건지 모습이 안그려지네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저는 그냥 한번만 올백으로 질끈 묶는데..저도 시도해보고 싶어서요.

  • 7.
    '19.1.12 10:34 AM (121.153.xxx.59)

    저는 일단 어깨길이정도 되는 긴머리구요

    https://m.blog.naver.com/angelmisern/221409898180

    이 여자애마냥 높게 묶은다음 중간길이지점 한번묶어주는데 짜리몽땅하니 귀엽더라구요.
    근데 늙어보이는 날은 안어울리는게 단점ㅠ
    블로그속 여자애처럼 여러번묶지않고 한번만요

  • 8. 경제적이고
    '19.1.12 1:10 PM (112.151.xxx.242)

    편하기는 하겠네요
    세련되게 보이지는 않을 것 같네요.

  • 9. 진짜
    '19.1.12 2:59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말리고 싶다요.

  • 10. 진짜
    '19.1.12 3:12 PM (117.111.xxx.126)

    말리고싶다요..222
    제발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의자 15:50:08 59
180467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1 .. 15:48:20 77
1804675 명치 쪼이는 느낌 5 ㅇㅇ 15:44:54 152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6 각자도생 15:37:08 431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4 mm 15:35:15 535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4 아놔 15:28:25 331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3 기회 15:27:12 586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5 스타틴 .. 15:21:25 653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4 ... 15:21:08 559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705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730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198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320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512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2 .. 14:34:12 2,427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14:33:16 1,104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14:33:16 1,694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952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2 .. 14:23:50 1,078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530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419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74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4 이직하거파 14:17:00 866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661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