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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강준상은 몰랐을거에요

dd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9-01-12 01:06:53
그렇게 믿을래요
혜나맘 죽은것도 모르잖아요
딸인걸 알리가 없어요
IP : 211.204.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1.12 1:09 AM (211.108.xxx.4)

    알았어요 염정아도 눈치 챘어요

  • 2. ㅡㅡ
    '19.1.12 1:13 AM (110.70.xxx.66)

    오늘 보니까 알았던 것 같아요.
    혜나 죽고 괴로워하는 모습 ...
    장면 바뀌기전에 가족 사진 비춰주는게
    그렇게 느껴지네요.
    드라마이긴 하지만 잔인한 인간들...

  • 3. ........
    '19.1.12 1:16 A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

    혜나가 강준상에게 자기가 딸이라고 얘기했는데
    부정한거 아닐까요?
    그럴리없다 웃기지마라
    친자확인 검사라도 해봤냐?
    니 엄마가 그리 시키더냐?
    그래서 그런 여자랑 헤어지길잘했다
    이런 모진소리 듣고 혜나가 자살한거 아닐까요?
    강준상은 실려온 혜나 보면서
    혹시? 정말이었나 하고잠깐 흔들렸을수도 있구요

  • 4. ...
    '19.1.12 1:23 AM (125.177.xxx.61)

    그런놈이에요. 같이 살던 여자도 버리고 찾아온 지 자식도 버리는. 제일 못된놈

  • 5. 그죠
    '19.1.12 1:27 AM (121.183.xxx.125) - 삭제된댓글

    강준상이 약긴 했어도 그럴 인물 성격으로는 안나오던데 딸인 걸 알았을 거라는 분들은 문학점수가 낮았을 것 같아요...

  • 6. 몰랐죠
    '19.1.12 1:55 AM (210.221.xxx.196)

    흐름상 나중에 알게 되면 자기가 딸을 죽게 버려둔 게 되니 파멸로 가는거죠.

  • 7. ...
    '19.1.12 1:5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응급실로 실려 가는 길에 쳐다 보던 눈빛,
    눈물로 뭔가 와 닿았을거 같긴한데
    어전히 자기 딸이라는 확신까지는
    못 미친거 같아요.

  • 8. ㅇㅇ
    '19.1.12 2:13 AM (210.221.xxx.196)

    한집에 살던 아이를 원장손자때문에 죽게 내버려뒀으니 괴로워 하는건 당연한거죠.

    가족 사진을 보여준건
    '혜나도 니새끼다 이 어리석은 놈아' 하는 의미구요.

    나중에 딸인거 알고 더 괴로워할겁니다.
    스포였던 염정아가 혜나가 자기 딸인걸 모르고 죽이고 나중에 알고 자살한다였잖아요.
    정준호가 딱 그 상황이네요.

  • 9.
    '19.1.12 6:47 AM (211.215.xxx.168)

    혜나반지보고 알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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