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그린북 보고왔는데 강추에요~!!

...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9-01-11 22:26:12
혹시 영화 뭐 볼까 고민하신다면 그린북 강추합니다

오늘 혼영 하고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연출 연기 내용 화면 등등 다 좋았고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피아노 연주에 힐링되고
눈물도 좀 흘리고

가슴 따뜻해지며 나왔어요

영화관에서 영화 자주 보는데...라라랜드나 동주 같은 영화 좋아하시면 강추할께요. 오랜만에 심금을 울린 영화거든요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많이 되었던 영화인데 국내에선 조용해서

혹시 가슴을 울라는 영화 보고싶으시다면 강추해봅니다
IP : 58.148.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19.1.11 10:29 PM (58.127.xxx.89)

    온 가족이 함께 보고왔어요
    스포가 될까봐 자세히는 못 쓰지만
    저도 강추합니다

  • 2. ...
    '19.1.11 10:30 PM (39.115.xxx.147)

    아카데미가 사랑하는 전형적인 아카데미용 영화죠. 그런 영환 한국에선 별로 인기 없더라구요.

  • 3. 저도
    '19.1.11 10:32 PM (122.35.xxx.26)

    오늘 보고 왔어요
    시간대가 안좋더군요
    두남자의 우정스토리예요

  • 4. ...
    '19.1.11 10:33 PM (58.148.xxx.5)

    제 취향이 대중적이라 생각되거든요. 분명 보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영화인데
    너무 마케팅을 안해서? 안알려져서, 안봐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영화가 잘되더라도 저와 상관은 없지만
    보헤미안랩소디가 천만관객인데(저도 재미있게봄) 이 영화가 인기가 없는건 마켓팅의 부재때문인 것 같아요~

  • 5. ..
    '19.1.11 10:36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보헤미안랩소디도 마케팅 때문에 뜬거 아니예요.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에 잘 맞아서죠.

  • 6. 바로
    '19.1.11 10:42 PM (175.125.xxx.154)

    예매했어요^^

  • 7. 내일 봐요
    '19.1.11 10:48 PM (110.5.xxx.184)

    귀도 눈도 마음도 호강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8. 상영을 밤늦게
    '19.1.11 10:54 PM (211.246.xxx.130)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3관왕(작품상,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각본상)을 차지한 ‘그린 북’은 토니와 돈 셜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특히 오스카 바로미터인 제25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 나란히 남우주연상(비고 모텐슨),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후보에 오름

  • 9. 우리딸
    '19.1.12 12:54 AM (211.36.xxx.43)

    초5되는 딸 데리고 같이 봤는데요
    영화보는데 뿌시럭뿌시럭해서 재미없나보다...걱정했는데 끝나고 나오면서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다고...이 영화를 같이 보게 해줘서 고맙다고(딸래미랑 극장 잘 안가거든요)..ㅋㅋ
    근데 사람이 너무 없더라구요.
    저도 재밌게 봤는데 영화가 자극적인게 없어서 인기가 없는듯해요.

  • 10.
    '19.1.12 5:06 AM (223.33.xxx.247)

    재밌게 봤고, 남편이랑 다시 보고 싶은 영화예요.

    서로를 북돋는 존재•관계라고 느꼈는데

    그 이는 어떨지 모르죠^^

  • 11. ......
    '19.1.12 10:02 AM (124.56.xxx.39)

    초4되는 아들이랑 같이 봐도 이해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8 숨쉬는항아리? 1 매실 09:58:19 64
1823477 쇼파사려는데 약간 멘붕입니다 1 ?? 09:57:48 281
1823476 우체국 EMS택배 처음이라서요.. 09:55:30 88
1823475 어젠 냄새가 휩쓸었지만 오늘은 변색, 누래진 색에대해 6 ........ 09:52:23 446
1823474 당대표선철하면서 이정도로 대놓고 당무개입하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2 ..... 09:52:08 151
1823473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33 0997 09:42:00 1,343
1823472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0 제주음식 09:38:18 444
1823471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요구 지나치.. 5 ㅇㅇ 09:35:13 515
1823470 춘천 특파원 계실까요? 1 .... 09:33:54 220
1823469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4 박준영변호사.. 09:29:35 267
1823468 수제비 얇게 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ㅇㅇ 09:28:53 616
1823467 신축 아파트는 결국 커뮤니티 38 Jhgf 09:22:34 2,059
1823466 조갑제 정규재도 4 ........ 09:20:13 708
1823465 헬쓰 1년 끊으면 잘 다닐까요? 12 ... 09:19:15 549
1823464 분당에서 제일 큰 다이소는 어디일까요? 9 다이소 조아.. 09:15:26 407
1823463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요양시설 입소 후 짐정리 어떻게 하셨나요? 6 40대 09:15:26 890
1823462 비가오면 주가가 내리던데 5 ㅇㅇ 09:13:21 1,109
1823461 지금 구글 사이트 들어가시나요? 4 다들 09:12:22 231
1823460 세뇌개, 들머리발언, 준동 ... 이런 표현들 8 뭐라카노 09:02:55 274
1823459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4 ... 09:01:40 1,190
1823458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26 08:57:43 1,613
1823457 노인 보이스피싱 2 자두 08:57:24 633
1823456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5 08:55:59 806
1823455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8 08:54:55 508
1823454 오늘 krx 금 현물 1000만원정도 투자하려는데 어떻게 보세요.. 3 sunny 08:54:16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