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승태...

전국민이알아야 조회수 : 706
작성일 : 2019-01-11 14:32:20
양승태 이제 당신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당신은 유신 시절인 1975년부터 1979년까지 김기춘과 공모해서 재일교포 '학원침투 북괴간첩단' 사건으로 죄없는 이들을 유죄판결 했습니다.



김기춘과 경남고·서울대 동문이라 좋은 시절 보냈지요.



지난 2011년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학원침투 북괴간첩단 사건은 당시 중앙정보부 김기춘실장이 기획하고, 당신이 배석판사로서 징역 5년 실형을 선고한 사건이지요.



당신은 이미 이전부터 권력에 붙어 출세의 길을 도모한 나뿐사람이었지요. 애꿋은 청춘들을 붙잡아다가 족쳐서 거짓자백를 받아내고 감방에 쳐넣는데 한몫을 했던....

그런데 어쩌나? 좋은 시절 다 갔네요 말년에 운도 지지리도 없다 생각하시나요? 당신은 이제 받을 벌을 받는거에요.



덩신 양승태가 선고한 간첩조작 사건 중 강희철·김동휘 사건은 재심에서 무죄가 났고,
나머지 사건들도 재심에서 무죄로 뒤집힐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출세하는 것에 특출난 재능을 발휘하며 40여년의 법관생활 대부분을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엘리트 코스를 밟은 당신의 말로가 참으로 비참합니다.


당신은 2011년 이명박정부 시절 꿈에 그리던 대법원장에 임명되며 사법부 수장 자리에 올랐고, 취임 이후에는 상고법원 설립을 강력히 추진했지만, 결국 헌정사 초유의 사법부 흑역사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악명으로 남았습니다.



자리올라가서 망가지는 사람 여럿있습니다.
교회 자리도 그리 안전한 자리가 되던 세상은 지났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0848014841/posts/2217907941580785/
IP : 218.235.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하신 분들이
    '19.1.11 2:36 P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저 눔 한 대씩 때릴 수 있었으면....

  • 2.
    '19.1.11 2:41 PM (220.116.xxx.35)

    지은 죄 만큼 벌 받기를.
    법의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읗 양승태 보며 확인하고 싶습니다.

  • 3. 정의로운
    '19.1.11 2:50 PM (180.68.xxx.109)

    대한민국이 양승태 일파를 정리하며 되기를 희망합니다!

  • 4. ...
    '19.1.11 2:57 PM (218.236.xxx.162)

    죄값 제대로 치루기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54 공모주에 대하여 ..... 09:16:09 101
1803953 대학 기숙사 딸 잠꼬대 심한데 어쩌죠 ㅠ 4 잠꼬대(기숙.. 09:15:59 207
1803952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 .. 09:08:14 197
1803951 지마켓(타임딜)서울우유 저지방 멸균우유 200ml x 24입+2.. 3 공유 09:05:38 258
1803950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2 ........ 09:04:47 309
1803949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6 쏘니팬 09:00:04 405
1803948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13 .... 08:57:42 921
1803947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1 주부 08:56:42 187
1803946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2 신세계 08:51:24 483
1803945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7 자유 08:51:08 763
1803944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19 ??? 08:43:47 1,489
1803943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24 ㅅㅅ 08:40:46 1,470
1803942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8 08:36:40 2,153
1803941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14 ... 08:35:38 886
1803940 가방좀 골라주세요. 9 가방 08:31:57 480
1803939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321
1803938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54 서운해요 07:50:35 4,741
1803937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7 포모 07:50:32 2,279
1803936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9 ㅈㅈ 07:50:25 1,042
1803935 이 영상 보셨어요? 3 ㅇㅇ 07:50:06 699
1803934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1 ........ 07:48:49 1,433
1803933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971
1803932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5 쟁반보름달 07:39:05 1,543
1803931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20 5억 07:16:03 6,825
1803930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4 Dd 07:12:52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