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몸 일으키키 하나도 못하시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19-01-10 12:20:14
저희 큰애 여태까지 한개도 못했어요..유연성이 정말 떨어지는데요..윗몸일으키기 꼭 필요해서 한달 피티붙여서 효과 봤어요..신기신기..전 윗몸일으키기 정말 잘하거든요.누굴 닮았는지 ㅋㅋ 혹시 우리애처럼 윗몸일으키기 못하시는 분 계신가요?
IP : 113.67.xxx.22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했었는데
    '19.1.10 12:25 PM (1.231.xxx.157)

    대입에 체력장이 있던 시절이라
    고3때 매일밤 연습하니 되던데요?

    하면 됩니다

  • 2. ㅇㅇ
    '19.1.10 12:25 PM (182.227.xxx.59)

    큰애가 몇살인가요?
    트레이너는 무슨 비법이 있던가요??
    울 애들도 다 뻣뻣하고 운동못하는 애들이라 좀 시켜보고싶네요

  • 3. 안됨
    '19.1.10 12:28 PM (112.161.xxx.165)

    일생 윗몸일으키기 안 됨.

  • 4. ...
    '19.1.10 12:2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유연성과 윗몸일으키기가 상관이 있나요?

  • 5. 안됨
    '19.1.10 12:29 PM (112.161.xxx.165)

    43키로 뼈만 남았을 때도 안 됐고 쭉 안 됨

  • 6. ...
    '19.1.10 12:3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유연성 되게 없지만 윗몸 일으키기는 해요
    둘의 상관관계 별로 없을 거 같은데요
    윗몸 일으키기는 복근 등 근육 문져 아닌가요?

  • 7. ....
    '19.1.10 12:31 PM (113.67.xxx.229)

    ㅋㅋ 지금 서른이예요. 꼭 필요해서 피티 붙였는데 그것도 요령이 있나보더라고요..살면서 윗몸일으키기 못한다고 뭔일 있겠냐 싶어 신경 안썼는데 딱 거기서 막히는일이 있더라고요..

  • 8. 안됨
    '19.1.10 12:32 PM (112.161.xxx.165)

    체력장 때 담임이 보고 기막혀했으요.
    어째 한개도 못 하냐고.
    안 되는 건 안 되더라구요.

  • 9. 저요
    '19.1.10 12:33 PM (211.209.xxx.246)

    대입 체력장 시절에도 0개.
    지금도 못해요.

    운동 싫어하고 잘 안 움직이지만, 날씬해요.
    무슨 이유가 있을 듯요.

  • 10. 유연성
    '19.1.10 12:37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과 전혀 상관없는 동작이에요. 복근이 약했다가 훈련받으면서 근육이 강화돼서 가능해진 거예요.
    그리고 윗몸일으키기 하지 말라 그래요. 장기적인 관점 에선 척추에 손상을 일으키는 동작이라고.
    굳이 하려면 크런치까지만 하는 게 안전해요.

  • 11. ㅇㅇ
    '19.1.10 12:38 PM (125.128.xxx.73)

    유투브보니 허리에 안좋다며 복근키울려고 윗몸일으키기는 하지말라는거 본적있어요.

  • 12. 슈퍼맨
    '19.1.10 12:39 PM (211.209.xxx.246)

    대박이도 잘 못하더라고요.
    화면에서는 겨우겨우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이고 안간힘을 써서) 몇 개 하는 식으로 마무리됐는데,
    그게 제 모습이더라고요.

    허리가 절대로 들어올려지지 않아요.

  • 13. 저요...
    '19.1.10 12:40 PM (211.44.xxx.160)

    배에 힘이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ㅜㅜ
    어렸을 때 정말 1개도 못해서 6학년 체력장을 앞두고 남동생들 도움마다 밤마다 연습했어요. 그리고 한 달 해서 1분에 40개 했어요.
    요즘 필라테스 하러 갔더니 누웠다가 앉는거 시키는데 못 올라옴...ㅜㅜ
    근력 오지게 없어서 연습중입니다.

  • 14. ....
    '19.1.10 12:41 PM (113.67.xxx.229)

    시험과목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했답니다..재미도 없고 힘든걸 계속할리가 없죠..ㅎㅎ

  • 15. 저요
    '19.1.10 1:20 PM (49.161.xxx.193)

    체력장 시험땨 바짓가랑이 잡고 겨우 올라와서 20개 채웠어요 ㅋ

  • 16. ㅇㅇ
    '19.1.10 1:35 PM (211.206.xxx.52)

    어머 저 부르셨어요?
    정말 윗몸일으키기 한번도 못했어요
    우리애들은 돌때부터 시켜봤는데 잘하더라구요
    어떤느낌인지 저도 하고 싶어요
    뚱뚱한 편 아닙니다. 날씬했을때도 안됐어요
    체육샘이 너 이러다가 애도 못났는다고 그러던데
    이래뵈도 애둘 자연분만으로 잘 낳았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 17. ..
    '19.1.10 1:51 PM (211.224.xxx.142)

    저도 하나도 못합니다. 체력장때는 불굴의 의지로 배치기해서 열갠가 겨우 했어요. 체력장 연습할때 다들 열심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나만 전교생 다 쳐다보는 가운데 가만히 누워 있으려니 너무 기가막혀서 울었던 기억 ㅠㅠ. 지금도 못합니다. 유연성하고는 전혀 상관없고 복근이 없어서 그래요. 복근 척추기립근 이런거랑 관련있어요. 제 추측으론 어려서 제가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걸었다고 해요. 보행기 일찍 탔다 했고요. 그게 화근이지 않을까. 어려서 많이 기어다니게 놔둬야 복근,척추기립근이 충분히 발달한다더라고요.

  • 18. ^^
    '19.1.10 1:56 PM (1.226.xxx.17)

    40대인데
    초딩때부터 지금껏 1개도 해본적이 없어요
    중학교 체력검사 때는 옆에 다른 아이들은 숨을 헐떡이며
    하는데 저는 전혀 전혀 전혀 못하고 누워있으니까
    앞에 갯수 세는 선생님이 0이라고 쓰기 뭐한지 5개라고 써줬어요
    서서 허리 굽히면 손으로 발가락을 덮기도 하고 쓸기도 하는데
    윗몸일으키기는 아주 먹통요
    남편이 첨봤데요

  • 19. 저요
    '19.1.10 3:28 PM (59.6.xxx.158)

    한개도 못해요
    배치기 하면 조금 하는데 그냥은 죽어도 못해요ㅡㅡ

  • 20. ....
    '19.1.10 3:29 PM (121.167.xxx.153)

    체력장 할 때는 15개 이상은 했는데 지금 하나도 못합니데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05 나이들어서 부부사이나쁜것도 민폐고 능력부족 같아요 19:54:37 207
1791304 시어머니께 돌려달라고 말씀드려봐야 할까요. 6 ... 19:52:48 448
1791303 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00 19:52:29 150
1791302 대학생 딸 쉐어하우스, 이 조건이면 허락하시겠어요? 3 대학5학년 19:52:22 187
1791301 박보검 예능 오늘 하네요 2 이발 19:51:01 281
1791300 증거금이 뭔가요? 주식 19:49:21 106
1791299 저번주 망고 톡딜에 2 19:47:15 177
1791298 고도원의아침편지해지 3 ... 19:40:49 465
1791297 춘천 vs 원주 3 서울녀 19:38:32 248
1791296 아들 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 7 윤이맘 19:37:54 881
1791295 엄마 연금저축 계좌 질문이요~ 4 .... 19:36:09 217
1791294 국산 재료로만 장 보니까 생활비 장난아니네요ㅠ 3 .. 19:33:19 554
1791293 우와~ 김선호 더 멋져 졌어요. 8 ... 19:31:02 990
1791292 요새 폐백하나요? 3 19:28:14 512
1791291 육아하다가 지쳐서 폭발한 엄마 1 ㅇㅇ 19:28:11 513
1791290 李대통령 “양극화 돌파구는 ‘창업사회’… 창업 붐 일으킬 것” 14 ㅇㅇ 19:27:56 487
1791289 단발머리 기장요 1 지킴이 19:24:51 149
1791288 금융소득땜에 지역건보료..isa에서 주식 하세요 10 건보료 19:24:12 756
1791287 고양이 밥주던 사장님 좀 보세요 2 어머나 19:21:25 455
1791286 중학생 pc방 가는거 허락하세요? 4 인생무상 19:19:09 163
1791285 이부진 아들이 빨리 모텔신라 경영하길 5 불장 19:18:49 1,002
1791284 정부가 세금폭탄 발표했다! 집주인, 세입자 모두 큰일났습니다! 6 ........ 19:17:20 1,119
1791283 환자 앞에서 노래 3 .. 19:15:20 325
1791282 대학생아이 국민연금 들고 납입은 부모가 하면 2 ..... 19:14:19 547
1791281 단톡방 멤버들이 따로 모임 하는 거 19 19:06:33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