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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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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씨

사람이좋다 조회수 : 4,828
작성일 : 2019-01-10 10:08:43
무속인 되셨다고 얼마전
사람이좋다 나온거 봤는데
엄청 돈 잘버시나봐요 기러기생활 하면서
미국에 가족들 다 보내고 세 아이 학비며
더군다나 두아이 의대학비에
와이프도 미대 다니던데
미국 집도 좋고 아내분이
아이들도 부족함없이
하고싶은거 다 할수 있게 밝게 잘 키웠더라고요
무엇보다 제일 놀란건
무속인이 저렇게 잘 버나 싶었네요
IP : 1.237.xxx.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0 10:10 A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

    82 검색해보니 복비가 비싸더군요

  • 2. ...
    '19.1.10 10:11 AM (222.236.xxx.162)

    그전에 벌어놓은게 있었겠죠... 무속인이라서 저렇게 잘버는게 아니라..정호근씨 정도면 연예계 생활할때 밤무대 출연이나 그런것들도 했을것 같구요..얼굴 알정도의 배우출신이면 그전에 아무리 조연급 배우라고 해도 어느정도 벌어놓았을것 같아요.

  • 3. ..
    '19.1.10 10:11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보면서 집이 원래 부자인가보다 생각했었는데 다 벌어서 돈대는 걸까요

  • 4. 무속인
    '19.1.10 10:13 A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

    해서 갑자기 부자되지는 않아요
    원래도 넉넉했으니 가능할거 같아요

  • 5. 아이고
    '19.1.10 10:14 AM (119.70.xxx.238)

    무슨 무속인으로 그렇게 돈을 버나요 원래 잘살던거죠

  • 6. 모모
    '19.1.10 10:14 AM (58.127.xxx.13)

    예전에 벌어놓은게 있었겠죠

  • 7. 애들
    '19.1.10 10:14 AM (124.49.xxx.61)

    잘키웠더군요. 의대 치대..
    탈렌트 애들치고 인물은 좀..그렇지만
    애들이 자신감있고 여유로워보이던데요

  • 8. ㅇㅇ
    '19.1.10 10:16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내가 아는 사람 형제가 무속인인데
    스님으로 가장해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상대로 굿 강요하고
    돈없다고 그러면 분할로 갚아도 된다고 하는등
    공격적 마케팅하던데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나쁜 사람도 많아요.

  • 9. ㅁㅁ
    '19.1.10 10:23 A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메스컴이 벌게 해주죠
    이번만이 아닌 잊혀질만하면 종종 띄워 주잖아요

  • 10. 뜬금
    '19.1.10 10:38 AM (1.240.xxx.22)

    근데 말할 때 보니 발음이 정확하고 발성도 좋아 듣기가 아주 좋더군요.
    타고난데다 열심히 갈고 닦은 음성이예요. 그 프로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
    그 좋은 목소리로 계속 연기했음 좋았을텐데,,

  • 11. @@
    '19.1.10 10:42 AM (223.62.xxx.205)

    부인이 연예인 와이프치곤 평범하지만
    현명하고 지혜로워 보였어요
    배우자는 얼굴이 전부는 아닌걸 보여주네요
    아이들 전부 훌륭하게 키워낸거 보고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본인도 늦게나마 재능을 발휘하는 미대다니시고
    장학생 이라고~ 존경스러워요
    보면서 저도 반성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반성햇어요

  • 12. .
    '19.1.10 11:30 AM (218.237.xxx.210)

    미국집도 멋지고 애들에 부인까지 대학을 다니니 돈 엄청 들거 같던데 가족들이 넘 심한거 같아요 남편은 돈버는 기계 노릇이니 ㅠ

  • 13.
    '19.1.10 12:41 PM (124.50.xxx.3)

    부인이 애들 교육을 잘시켰어요
    돈 아무리 처발라도 의대가기는 힘든데
    애들도 아빠를 고맙게 생각하던데
    그만하면 된거죠

  • 14. 가족의힘
    '19.1.13 10:59 AM (223.62.xxx.41)

    대단한 가정같아요
    남들은 인생에 한번 겪기도 힘든 역경도 많았는데 가족모두가 사랑으로 버틴것 같아요
    텍사스가 물가 가장 싼도시라던데 단순히 넉넉하기보다는
    사정에 맞게 성실히 산거 아닌가요
    전 존경스러웠어요

  • 15. 막대사탕
    '20.1.9 12:58 AM (1.237.xxx.47) - 삭제된댓글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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