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뒤바뀐 집들..법적으로 하면 어찌되나요?

...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19-01-08 20:22:32
부자집 아들과 가난한집 아들 산부인과에서 바뀐사건요
전 그 가난한 부모가 너무나 이기적으로 보여요.
희귀병 걸린 친아들 거부하고...
원래 부잣집 아들도 친 부모한테 절대 안보내려 했다하고요.
결국은 그 우등생 아들이 착해서 가난한집 부모 택했나본데요...
그 부잣집 부모..교수부모는 무슨 죄인가요..
본인 친 아들 키우지도 못하고...남의 아들 평생 병수발..
만약 부잣집 부모가 법적으로 소송걸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IP : 39.7.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8 8:24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올해 44살 되었을텐데 어찌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부잣집 부모님 친아들한테 재산 주고 싶지 않을까요.

  • 2. ..
    '19.1.8 8:25 PM (119.64.xxx.178)

    부잣집부모가 두아들다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 3. ...
    '19.1.8 8:26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저두 그 부자집부모가 넘 불쌍해요
    근데 이얘기가 왜 갑자기 나오는건가요?
    제가 잘몰라서

  • 4. ..
    '19.1.8 8:28 PM (119.64.xxx.178)

    스카이캐슬때문에 나온말 같아요

  • 5. 당연
    '19.1.8 8:33 PM (223.38.xxx.187)

    법적으로는 찾으려면 찾을 수 있죠.
    법 이전에 인간 사이에 문제이기에 법으로만 풀 수 없는 애매함이 있겠죠.
    찾았는지 안 찾았는지 모르지만요.

  • 6. ...
    '19.1.8 8:35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25년전 일인데 친부모가 첨엔 아들 뜻대로 그리 살았을지 몰라도
    살면서 계속 생각났을텐데 저라면 찾고 싶을거 같아요.

  • 7. 글쎄요
    '19.1.8 8:57 PM (112.154.xxx.192)

    예전 인간 극장에서 다뤘어요
    밝혀진 이후에 두 집안 사정을요
    건강하고 똑똑한 아들은 두 집안에서 환영받고
    건강치 못한 아들은 두 집안에서 거절당하는, 직접적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냉대에 그 아들은 기가 죽었고 골치덩어리가 된 상태더라구요 다른 한 아들은 양쪽 집안 왕래하고 친 혈육집에 가고 싶다는 늬앙스를 내비쳤는데... 그 인간 극장의 경우와 다른 것인지, 흔한 경우가 아니고 상황 또한 비슷해서 같은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전 그 아픈 아들이 더 걱정되네요

  • 8. 거의20년
    '19.1.8 9:25 PM (180.70.xxx.84)

    가까이 모르고 살았는데 그병원이 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8156 몇일전 밥하기 싫어 주고싶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남의편 09:01:45 71
1828155 삼천당제약은 3개월만에 85% 빠짐 4 ... 08:57:02 237
1828154 제사 지내러 서울 가고 있어요. 2 힘들다 08:56:56 171
1828153 김진모를 긴급체포해야 3 08:54:13 331
1828152 남편과 등산가면 앞에 저만치 앞서 가요 1 묻고 싶어요.. 08:53:21 220
1828151 매립형 가스레인지 불이 안켜져요 12 ㅇㅇ 08:48:44 247
1828150 한국 생활비 2 부모님 08:44:22 420
1828149 아직 나이를 별로 안 먹었다고 생각하는대 1 아직 08:41:28 349
1828148 삶의질이..은퇴한 부부의 거주공간 11 저같은경우 08:40:37 914
1828147 뉴이재명의 수장이라는데 친명들이 왜 발작해요 5 .. 08:39:39 313
1828146 국힘,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13 환장한다 08:36:32 619
1828145 초파리가 욕실 베란다에 있어요 2 초파리 08:34:30 357
1828144 남편들 출근준비때 한참 돌아다니나요? 4 ㅇㅇ 08:33:21 396
1828143 급락장엔 배당주도 괜찮은듯 6 .. 08:21:15 831
1828142 서울시장 재선거는 세금으로 치르나요? 24 기막혀서 08:16:00 737
1828141 정권 넘겨줘도 좋으니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정책 19 .... 08:04:35 1,522
1828140 김어준 영상 차단한 유튜브…가짜뉴스 처벌법 1호 철퇴 9 ㅎㅎ 08:03:55 781
1828139 런던살기 2 10 여행자 07:43:19 1,337
1828138 괴식? - 황태구이에서 국? 조림? 으로 5 젠장 07:43:09 418
1828137 Etf가 정답인듯 10 갑갑 07:42:09 1,976
1828136 "우리한테 세금 더 걷으세요"…영국 부자 12.. 7 ㅅㅅ 07:41:18 1,206
1828135 검찰개혁ᆢ 검사가 중수청가서 수사하면 된다는 민주당?? 6 07:41:04 400
1828134 엘지 트윈스 팬 계시죠? 4 어휴 07:38:42 422
1828133 콩나물1봉지 가지4개 감자1봉지5알 17 민유정 07:37:27 1,694
1828132 은퇴자로 부부가 낮에 같이 집에 있을 때 어디계세요? 14 은퇴자부부 07:26:48 2,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