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부부 조회수 : 4,675
작성일 : 2019-01-07 16:09:39

건지..고구마백개글입니다. 죄송합니다.

IP : 112.152.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천
    '19.1.7 4:12 PM (121.133.xxx.45)

    그냥 2천만 원 주고 나가라고 하세요.
    사람은 안 달라집니다.

    아이까지 낳으면 완전 상전이 되겠네요.

  • 2. 진짜로
    '19.1.7 4:12 PM (121.179.xxx.235)

    2천 주면서 나가라고 해보세요.

  • 3. ...
    '19.1.7 4:13 PM (211.225.xxx.219)

    싸우는 이유가 뭔가요?;;

  • 4. ....
    '19.1.7 4:14 PM (1.244.xxx.150)

    일단 이천만원을 줘보세요
    걸고 넘어질꺼리는 그거밖에
    없는듯하니

  • 5. ,,
    '19.1.7 4:15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나간다는게 이혼한다는건지...
    남편이 확실하게 못박아놔야겠네요.
    아직 신혼이니 서로 아쉬울것 없고
    이천 주고 나가라고 하심이
    여기저기 떠벌리는 사람치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 6. .....
    '19.1.7 4:15 PM (112.144.xxx.107)

    2천 들고 나가서 집 구해봐야 정신을 차릴 듯.....

  • 7. ....
    '19.1.7 4:17 PM (112.220.xxx.102)

    친하게 지내도 남편누나면 손위인데
    니동생하고 못살겠다? 문자질을???
    이정도면 나가라고 하세요
    대출받아서 내보내세요
    혼인신고는 했어요??
    애 생기기전에 얼른 이혼시켜요

  • 8. 답없음
    '19.1.7 4:23 PM (183.98.xxx.95)

    이런사람들은 해달라는거 또 나옵니다
    돈을 왜달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혼하려면 하든지 지들 알아서 하지 누구한테 문자질인지
    알아서 살든지 나가든지 둘이 해결하게 두세요
    10억짜리집에서 살줄알았는데 3억 전세 살게돼서 그런거아닌가요

  • 9. ㅇㅇ
    '19.1.7 4:24 PM (49.142.xxx.181)

    배울만큼 배운애가 왜 그렇게 머리가 나쁘대요?
    2천만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이지만 부동산에 들어가는 돈이면 얘기가 다르죠.
    2천만원가지고 월세 보증금이나 하려나... 겨우 그거 보태놓고 뭔 내놓으라 마라...
    제가 보기엔 좀 미련하고 미친듯...
    줘서 내보내세요. 어디서 코묻은 돈으로 ㅎㅎ

  • 10. como
    '19.1.7 4:24 PM (58.148.xxx.40)

    신혼초면 그리 많이 싸우더라구용. 보탠거 없어도 큰소리 싸움하는데
    남자가 고자세로 나오면 꺽이고
    남자가 저자세 되면 평생 잡고사는거죠뭐.
    기선제압이죠뭐

  • 11. 333222
    '19.1.7 4:29 PM (223.62.xxx.79)

    가난한데다 뻔뻔하고 염치가 없네요.
    젊은 사람들 모이는 사이트 가도 욕 먹는 예에 들어가요. 보내세요. 요새 이혼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 12. ..........
    '19.1.7 4:30 PM (211.192.xxx.148)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나봐요?

    이천만원 주고 나가라고 해야죠.

  • 13. 내버려두세요
    '19.1.7 4:32 PM (119.203.xxx.70)

    혹 시누라면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두고두고 평생 욕먹어요.(제가 그런 케이스)

    입도 벙긋하지 마세요. 요즘 애들 싸우면 그렇게 동네방네 알라고 싸우더라고요.

    올케는 시누인 나한테 고자질 그냥 해버리고 혼내달라고 하더라고요.

    렇게 싸울거면 너네들 갈라서라 한마디 했다가 남동생부터 시작해서 친정어마한테까지 원망들어

    올케 카톡 문자 전화 다 안받고 친정도 기본적인 것만 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요즘 다들 남녀 오냐오냐 키워서 의견차이 나면 그렇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1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ㅇㅇ 23:32:12 124
1823460 키우기 재미난 아이.. .. 23:29:29 129
1823459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23:22:52 235
1823458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18 푸엉2 23:11:15 501
1823457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6 글쎄 23:08:36 591
1823456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436
1823455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4 23:05:59 454
1823454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7 외국 23:05:47 973
1823453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3 걱정 22:52:02 583
1823452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205
1823451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3 드라마 22:46:53 800
1823450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555
1823449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272
1823448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2:27:43 446
1823447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1,014
1823446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1 ㅇㅇ 22:19:45 1,897
1823445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12 ㅁㅁㅁ 22:15:45 1,350
1823444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4 ㅊㄱ 22:14:40 722
1823443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9 .... 22:12:49 1,073
1823442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429
1823441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11 ㄹㄹ 22:10:10 1,165
1823440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962
1823439 와... 진짜 환율 때문에 윤어게인 해야함? 50 비교 22:06:27 2,037
1823438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가족들의 절규 17 ... 22:04:50 1,371
1823437 공유는 환자복을 입었는데… 그리고 이동욱 22:04:38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