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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일지 편재면 전문직 남편 만나나요?

. 조회수 : 13,750
작성일 : 2019-01-05 20:07:24
42살 노처녀 언니가 일지 편재 사준데
어릴때부터 사주 보면 사짜 만난다고
능력남 만나는데 절대 일찍 가지 마라고
그럼 능력도 별로고 아이 낳고 이혼 한다고
나이 들면 들수록 조건 좋은 남 만난다 그랬는데
언니도 40살 넘으니 그냥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조건 별로였는데 신기하게 30대때도 전문직하고 만날 기회는 많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수의사랑 결혼해요
이야기 들어보니 재벌가로 시집 간 연예인들도 일지 편재 많다던데
이런거 보면 너무 신기해요
IP : 111.65.xxx.2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없어요
    '19.1.5 8:11 PM (121.151.xxx.47)

    일지 편재라도 재다신약에 운로 안좋으면.. 고생만 죽어라해요.

  • 2. ..
    '19.1.5 8:14 PM (111.65.xxx.219)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신기한건 남자 머슴 부리듯 맘대로 부린다 하던데 진짜 남자가 언니한테 꽉 잡혀 있던데요 원하는거 바로바로 다 들어주고 ~

  • 3. ..
    '19.1.5 8:14 PM (111.65.xxx.219)

    호구 잡힌 상? 같은

  • 4. 팔자는
    '19.1.5 8:17 PM (121.151.xxx.47)

    있긴있어요..근데일지편재라서그런건 아니겟죠.

  • 5. ㄱㄴㄷ
    '19.1.5 8:22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전혀아님 사주8글자 다봐야함. 그래도 좋은글자임

  • 6.
    '19.1.5 8:25 PM (223.62.xxx.183)

    일지편재면 좀 자기보다 돈이 많거나 부유한 남자 만나는거같아요
    전 정관이 천간에 뿌리내렸다고 예전에 사짜아님 대기업 높은급 만난다던데 아직 미혼이라 모르겠어요

  • 7. 사주에도
    '19.1.5 8:37 PM (218.48.xxx.40)

    격이란게 있더군요
    전문직이나 능력자만 만나는 사주가있긴하더라고요
    편재성분자체가 쉽게 돈이들어오는 구조라서 그런가요?
    남편덕으로만 편히사는사주?

  • 8.
    '19.1.5 8:48 PM (49.167.xxx.131)

    사도 사나름아닐까요

  • 9.
    '19.1.5 8:56 PM (223.33.xxx.188)

    일지편재 재다신약인데 남편 전문직은 아니라도
    좋은 직장에 고연봉자예요
    전 재다신약이라도 돈복이 있고 큰돈들어오는 운도
    있다고 돈들어오면 부동산사서 묻으라고...
    아직 큰돈 들어온적은 없는데 돈걱정은 안하고
    살긴해요
    재다신약이라도 재가 많은거자체가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 10. ..
    '19.1.5 8:59 PM (111.65.xxx.219)

    편재가 좋은거군요 ~ 언니가 조건은 평범에서 딸릴수도 있거든요 남자는 자기 건물 갖고 1층에 병원 차린거던데 부럽네요

  • 11.
    '19.1.5 8:59 PM (223.62.xxx.183)

    재다신약도 무조건 나쁜게 아니더라구요
    다만 정말 부자 아님 거지...
    극과극

  • 12. wisdomH
    '19.1.5 9:07 PM (116.40.xxx.43)

    나도 늦을수록 좋은데 간다는 말 들었고
    노처녀였는데 붙는 남자는 별볼일 없는 남자였는데.
    결혼은 전문직은 아니지만 연봉 최고라는 대기업 연구원과..

  • 13. ㅎㅎ
    '19.1.5 9:24 PM (39.7.xxx.75) - 삭제된댓글

    잘은 모르지만 일단 저도 일지편재. 남편이 고소득이긴 하네요

  • 14. ....
    '19.1.5 9:49 PM (58.238.xxx.221)

    일지라는 자리가 배우자 자리잖아요.
    편재면 큰돈을 의미하는데 배우자 자리에 편재가 자리하고 있으면 그럴가능성이 많죠.
    정재는 작은 돈 성실하게 번다는 뜻.
    다른건 몰라도 돈으로만 보면 정재보단 편재가 낫죠. 거기에 배우자자리라면..

  • 15.
    '19.1.5 10:16 PM (114.153.xxx.83) - 삭제된댓글

    저 사주는 전혀 모르는데, 예전에 사주 한번 보러갔더니 편재가 3개랬나??? 하여튼 편재가 어쩌구 저쩌구~ 소리 들었는데 (뭔 말인진 정확히 모르구요.. 재미로 본거라 편재 그 말 듣고도 신경도 별로 안썼어요)
    기본적으로 친정도 어느정도 잘살고 저도 명문대 나왔기때문에 남편 만나 완전 팔자고친 뭐 그런건 아니지만 .. 전 회사 다니면서 돈 벌어본 경력 3년정도밖에 없고 남편 만난후론 20년 넘게 집에서만 놀고먹고 사는데 남편은 보통사람들 연봉을 월수입으로 벌어오고 제 통장으로 다 부치니 돈 하나로만 치면 정말 돈 걱정 안하고 살고.. 진짜 어디다가 남편 돈 얼마 벌어온다고 말 좀 해보고 싶은데 맘대로 그러질 못해서 갑갑한??ㅎㅎ ..
    저는 전업주부라 별로 내세울 것도 없는데 기가 제가 남편보다 세서 남편을 꽉 잡고 사는 편이구요. 남편 돈으로 제 맘대로 굴리는데.. 제가 손 대면 땅이건 뭐건 다 큰 이익을 봐서 술술 불어나구요.
    편재가 뭔지 모르겠는데.. 편재가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그런거라면 그 언니분처럼 저도 편재가 있어서 그런건가보네요?? 사주 좀 정확히 파고들어보고싶네요..

  • 16. ...
    '19.1.6 12:42 PM (27.179.xxx.235) - 삭제된댓글

    아 웃겨.. 세상 진지한 사주 얘기라니.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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