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할때 일을 못하고 어리버리하면 찌질이 루저취급 받나요?

ㅇㅇ 조회수 : 4,726
작성일 : 2019-01-04 17:07:47

선천적으로 주의력 결핍에 덜렁대고
실수가 잦은 사람인데요..
일처리가 느리거나, 실수가 잦으면 한심하고 바보 취급을 당하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자기 일을 못하면 최악의 경우 찌질이, 루저 취급받고
남들한테 한심해보이는거 맞죠?
IP : 1.216.xxx.2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4 5:08 PM (39.7.xxx.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러니 학력보고 뽑는거잖아요

  • 2. ...
    '19.1.4 5:09 PM (110.70.xxx.110)

    직장에서 일 제대로 하는 건 기본중의 기본이고 그게 안 되면 조직에 피해가 가니까요.

  • 3. .
    '19.1.4 5:09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가볍게 얘기할 사안은 아니지요.
    일못하면 권고사직당합니다.

  • 4. ..
    '19.1.4 5:10 PM (180.229.xxx.94)

    당연한거지만 잘 티는 못내죠

  • 5. ...
    '19.1.4 5:11 PM (220.93.xxx.10)

    직장에서 일 못하면 루저 취급 당연한 거 아닌가요?
    루저 취급이 문제가 아니라 권고사직당해도 할말 없죠.

    이런 질문 하시는 걸 보니, 본인의 심각성을 잘 모르는 것 같네요

  • 6.
    '19.1.4 5:16 PM (211.248.xxx.234)

    전에 직장 다닐 때 정말 아주 기초적인 일도 몇 달이 지나도 못 하는 직원이 있었어요.
    대졸이었어요, 부서장도 참다참다 큰소리 치고.
    원글님~ 원글님이 돈 주면서 알바를 고용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매일 틀리고 흘리고 실수만 한다면
    어떻겠어요?
    역지사지하면 답이 나오잖아요.
    돈 받고 일 하는 건데 그 값은 해야지요.

  • 7. ㅇㅇ
    '19.1.4 5:19 PM (211.246.xxx.186)

    진짜 일 못하는 후배가 싸이코 상사보다 더더더 싫어요.
    님 정신 차리고 일 하세요. 진짜 민폐예요.
    회사는 학교가 아니에요.

  • 8. 원글님
    '19.1.4 5:32 PM (116.40.xxx.162)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 해야할 일들을 메뉴얼화 해서 모니터 앞에 붙여 놓으세요.
    이거다음엔 이거 .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님만의 패턴을 만들어 보세요.
    누가 가르쳐 주면 꼭 메모하고 정리해 놓으세요.

  • 9. ...
    '19.1.4 5:57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루저 취급이나 한심해보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돈 받고 일 하는 건데 그 값을 못하면 피해를 주는거죠.

  • 10. 그걸
    '19.1.4 6:01 PM (175.208.xxx.55)

    말이라고 하세요...

    어디가서든 제 몫을 야무지게 못하면,

    그런 취급 받죠...

  • 11. ..
    '19.1.4 6:16 PM (59.5.xxx.104)

    당연하죠
    지금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데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어요.
    눈치없고 센스없고 늘 징징대고 같은 실수 계속 반복하고
    아주 미치겠어요.
    그동안 사회생활을 어찌했나 싶어요
    혼자 못하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옆사람한테 피해를 주는거라니까요.

  • 12. ㅁㅁ
    '19.1.4 6:2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루저고 말고
    보통은 기회봐서 짜릅니다

  • 13. 그런애
    '19.1.4 6:43 PM (116.125.xxx.91)

    잘렸어요. 어려운 일도 아닌데 집중 안하고 꼭 해야하는 것도 슬금슬금 안하고
    말이나 이쁘게 하든가, 말대답하고 지적당하면 띠꺼워하더니
    잘렸어요. 최소한 근태라도 칼같이 지키고 눈치보는 척이라도 해야하는데
    쩝...

  • 14. ....
    '19.1.4 7:08 PM (175.116.xxx.202)

    찌질이나 루저가 문제가 아니라, 회사에서 돈 주는건 그만큼 일을 하라는 겁니다.
    그게 안되면 회사를 그만둬야 할수도 있습니다.

  • 15. happ
    '19.1.4 10:48 PM (115.161.xxx.11)

    남의 돈 받고 그 몫을 해내는 게 회사가 고용한 목적이죠.
    본인이 하는 실수나 시간 드는 거 다 회사로선 피해죠.
    뭐 동네 아줌마들 모임에서 봉사활동 나간 것도 그럼 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9 잠시 패닉셀을 봤어요 2 와우 11:25:20 471
1809708 주식 자칭 차트전문가들 진짜 ...... 11 ..... 11:25:18 423
1809707 골절 수술 잘하는 병원이요 2 지나치지 마.. 11:22:21 71
1809706 병실에서 읽을 재밌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3 베베 11:17:51 181
1809705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324
1809704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11 ... 11:11:39 894
1809703 매수되지 않기를 바라며 1 11:07:02 1,071
1809702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10 .. 11:06:31 1,471
1809701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3 ---- 11:05:39 205
1809700 가평제이슨가든 2 가평 제이슨.. 11:04:05 350
1809699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218
1809698 설치 시간? 1 안마의자 11:00:26 86
1809697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142
1809696 모자무싸 8인회는.. 8 10:59:42 735
1809695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3 ㅇㅇ 10:58:02 1,938
1809694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2,230
1809693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6 ........ 10:55:36 759
1809692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10 노부부 10:54:10 351
1809691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2 .. 10:54:08 159
1809690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127
1809689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7 참나 10:51:43 2,347
1809688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8 하닉 10:51:10 1,619
1809687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1 청바지 10:51:06 209
1809686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226
1809685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7 주식 10:42:59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