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노가다 하루 뛰기보다 마누라 빤스 벗겨팔놈이란 표현
와~~~ 저 진짜 이마를 탁 쳤잖아요
저희 아버지가 딱 이렇거든요
제가 극도로 싫어해서 지금은 의절하다시피 살고 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뭐가 질못됐는지 모른다는 점
점점 더 심해진다는 점
밖에서는 세상 그런 호인이 없다는 점
아우 너무너무 싫어요
힘들면 노가다 하루뛰기보다
탁 조회수 : 2,054
작성일 : 2019-01-04 08:30:28
IP : 218.155.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유~
'19.1.4 8:32 AM (223.62.xxx.19)원글님 토닥토닥.
저 첫사랑 찌질못난놈 같은 시누이남편있는데
정말 인간은 바뀌지않아요2. ,,
'19.1.4 9:10 AM (218.157.xxx.92)아는동생이 철모를때 열살많은 남자랑 속도위반 결혼했어요,
애 어린이집 보내도 20대 중반,,그러니 남편이 안달이 나서 여기저기 거래처 다니며 그렇게 와이프 일자리를 알아보고 다녔어요 ,,솔직히 그 동생은 좀더 집에 있고싶어했는데,,
결국 남편 등쌀에 취업전선에 나섰는데요,,결과가 아주 안좋았어요,,집에서 추리닝입고 애만 키우던 그녀가 막상 직장생활하며 꾸미고보니 너무 이쁜거예요,,그 남편 버림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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