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간질의 여왕 특징

꼭보삼 조회수 : 6,360
작성일 : 2019-01-03 09:42:45
이간질 잘하는 사람의 특징(피하시라고 써봄)

1. 남욕을 잘한다 ㅡ 별거 아닌걸로 매일같이 남 욕.
남 비꼬면서 웃기

2. 패거리로 다닌다

3. 패거리로 다니면서 맘에 안드는 사람을 한 두명 찝어서
그 상황을 부풀려서 욕한다

4. 욕하는 대상이랑 친하게 지내면 걔랑 놀지마라고 이러저러해서
이상하다고 한다

5. 몇달뒤에 패거리에게 찍히면 그 뒷담화와 욕의 대상은 내가 된다.

6. 가끔 혼자서 다니는 이간질러의 경우에는 패거리 행태 제외하고 나머지 패턴은 동일하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특성은 별거 아닌 일로
남욕을 과하게 하는 사람이다.
(똑같이 별거 아닌 일로 내 욕을 부풀리고 확대 포장하면서
남에게 하고 다니며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IP : 223.33.xxx.1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그러냐면
    '19.1.3 9:53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자기 입 한마디에
    분열
    분란
    소동이 일어 나는걸 보고 있으면 쾌재를 느낌
    불을 지르면 활활 타잖아요.
    사람도 죽고 뛰쳐 나오고 ....
    구경하잖아요.
    재미를 느끼는 것과 같은 심리에요.

  • 2. 추가
    '19.1.3 10:07 AM (175.223.xxx.151)

    1. 비밀스러운 자기 이야기(알고 보면 여러 사람한테 말함), 남 이야기로 관심 끌면서 접근하며 잘해주고 친해짐
    2. 자기 절친도 하나하나 평가하면서 험담하고 다님. 험담하는 사람 앞에선 그 사람 칭친하고 자기 절친 욕함.
    3. 진심으로 털어놓은 어두운 얘기 약점 잡아서 다른 사람에게 하고 다님. 물론 그 얘기 그대로 안하고 살 붙여서 멋대로...
    4. 자기가 무리 중 제일 잘낫다고 생각함

  • 3. 추가
    '19.1.3 10:13 AM (175.223.xxx.151)

    5. 자기가 하고 다닌 말 당사자 귀에 안들어갈 줄 안다.
    6. 남 얘기를 많이 하고 다녀서 일일이 기억도 못함. 욕이 아니더라도 실례가 될 정도로 사적인 얘기 흘리면서 사람 난처하게 만드는데 악의 아니라고 변명하며 상대 이상하게 만든다.


    저도 당해봐서 씁니다. 나이 쳐먹고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마라.

  • 4. 이간질러
    '19.1.3 10:20 AM (223.33.xxx.177)

    이간질러의 가장 큰 특징은 없는 일도 만들어서 욕한다
    네요..

  • 5. 추가
    '19.1.3 10:21 AM (175.223.xxx.151)

    네 맞아요 자기 생각을 있던 일 처럼 부풀려요. 그따위로 살지 말라는 말은 원글님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쓴것이니 놀라셨다면 죄송...

  • 6. Oo
    '19.1.3 11:06 AM (115.136.xxx.35)

    그리고 '투사의 여왕'입니다. 자기가 이간질하고 다니니 남들도 자기 흉보고 자기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하고 다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멋대로 단정해 버립니다.
    그렇게 단정해버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망상에서 비롯됐던 생각을 비약시키고 왜곡시켜 있었던 일인 양, 표적이된 사람을 못 되고 나쁜 사람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죠.
    그러면서 자신에게 발생한 좋지 않은 상황을 남탓으로 돌려남에 의해서 자신의 인생이 불행하고 상대방의 잘못으로 자신이 화가 났고 상처입었다며 끊임없이 합리화하죠.

  • 7. 인간관계
    '19.1.3 11:21 AM (101.169.xxx.123)

    인간관계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8. ...
    '19.1.3 12:35 PM (115.23.xxx.69)

    자기가 욕하고 뒷말한걸
    그자리에서 단지 듣고만 있던 사람이 한거 처럼
    얘기하고 다니기도 함
    제일 저질인듯

  • 9. 윗분댓글보니
    '19.1.3 12:58 PM (39.7.xxx.136)

    알던 사람 생각나네요. 욕 주도적으로 한건 본인인데 자긴 동조만 했고 역은 딴 사람이 했다고 믿는 내로남불에 뻔뻔...

  • 10. ㅇㅇ
    '19.1.3 1:08 PM (117.111.xxx.229)

    바비인형같은 미국가수 무슨 스위프트.

  • 11.
    '19.1.3 2:23 PM (121.147.xxx.13)

    이간질하는것들 넘싫음

  • 12. 100퍼 정확
    '19.1.3 3:30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조목조목 모든 항목이
    제가 아는 여자와 너무 똑같아서 동일인 아닐까 싶을 정도군요.
    직장 모든 사람들이 뱀같은 이여자한테 당했죠.
    하지만 나중엔 오랜 세월 왕따 되어 외롭게 회사 다닌 걸로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04 욕조 찌든때 제거할까요. 교체를 할까요 1 살림고수 16:46:12 51
1805503 미취학때 영재원 다니고 수학으로 3년씩 선행하고 이러면 확실히 .. 3 Dd 16:41:25 140
1805502 과잠 안쪽 천이 살짝 찢어졌는데.. 3 궁금 16:30:47 215
1805501 봄동비빔밥 소스는 뭘까요 3 ㅇㅇ 16:28:16 326
1805500 뉴진스는 이러다 그냥 끝나는거 아니에요? 18 ........ 16:17:08 1,006
1805499 유시민 김어준 최대의 사기프레임 6 같은당 다른.. 16:15:15 558
1805498 BTS (방탄) 아리랑 성적 기존 최고치 갱신 중 16 ㅇㅇ 15:58:07 1,082
1805497 용인 지역 전원주택.. 1 ........ 15:56:14 887
1805496 청주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알바생 삥뜯는 법(펌) 8 15:55:14 1,359
1805495 대기업들 연봉보면 집값이 떨어지기도 힘들것 같아요 32 신입연봉 15:54:21 1,352
1805494 딸결혼 반대사연 듣다가 괘씸하네요 11 괘씸 15:52:43 1,786
1805493 리박언주 감싸고 도는 심각한 민주당 의원들 16 .. 15:40:22 592
1805492 무거운거 부부간 제가 앞장서서 들어요. 9 15:39:13 997
1805491 회사 상사는 왜 그럴까요? 2 00 15:26:41 567
1805490 아끼는 데 열심인 부자 친구 7 ㅠㅠ 15:22:31 1,693
1805489 요즘 자주 해드시는 음식 있으세요? 14 토마토 15:22:12 1,564
1805488 팔지도 않을걸 왜 당근에 올릴까요? 2 스노피 15:19:27 678
1805487 보톡스 맞은 후 얼굴 맛사지(경락)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보톡스 15:11:16 255
1805486 한달에 한번 미용실 가는 분 계신가요? 9 무겁다 15:10:30 1,162
1805485 조선시대 전기때만해도 나름 여성의 인권이 높았네요.. 8 ........ 15:08:26 630
1805484 골드키위 구매처 알려주세요. 5 ... 15:01:40 556
1805483 잠을 잘자면 다른사람이 되는것같아요~ 5 컨디션 14:56:32 1,634
1805482 이휘재 글 보다 이혁재 2 .... 14:55:35 1,807
1805481 열무김치에 토마토 갈아넣고 만드는분 계신가요? 7 열무 14:49:33 788
1805480 [속보]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민·형사 시효 완전히 .. 19 이런대통령있.. 14:46:51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