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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에 국내여행은 힘들죠?

여행좋아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9-01-02 10:03:43
제 기억에 음력설엔 차도 많고 쉬는 가게도 많아서 썰렁해서
국내여행은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해외여행들 가지요.
이번에 시간이 안나서..남편은 연말에 혼자 휴가. 애들은 10월방학. 결국 음력설 기간에 시간이 나는데 국내는 놀 분위기나 조건이 안되니...어쩔수 없이 해외로 나가네요.
관광 프로그램 좀 음력설에 있으면 좋겠어요.
IP : 211.106.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 10:09 AM (222.118.xxx.71)

    그럴때 호텔에서 쉬면 좋죠

  • 2. ...
    '19.1.2 10:13 AM (125.128.xxx.250)

    음력 설에는 귀향해야하는 분들께 길을 좀 내어 드립시다.
    여행객 아니어도 길이 터져나가는데 거기 더 보태는 건 좀 너무 하다 생각해서 저는 국내 여행 좋아하고 직업상 명절에만 연휴로 놀 수 있어도 명절에는 국내여행 자제하는 편입니다
    스키장 정도는 무료 버스 운행할테니 다녀오실만 하겠습니다

  • 3. 여행의 개념도
    '19.1.2 10:16 AM (218.101.xxx.241)

    사람마다 달라서 관광이 목적인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같이 발길 닿는대로, 나의 생활반경을 떠나 다른 모습, 다른 사람들, 다른 자연을 보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놀거리 먹거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있지만 설날은 나라의 명절이고 가족이 모이는 날인데 사람들도 모처럼 쉬고 가족도 만나야죠.
    명절을 님 가족 스케줄에 맞출 수는 없잖아요

  • 4. ......
    '19.1.2 10:33 AM (182.229.xxx.26)

    고속도로 이용 안해도 갈 수 있는 근교 나들이 정도 하면 되겠죠. 기차 비행기 예약도 어렵고 도로 밀리는데 여행 나서도 고생이겠네요.

  • 5. ...
    '19.1.2 10:43 AM (106.255.xxx.9)

    고향에 가셔야되는분도 있고 연휴라 여행하고싶은 분도 있는거죠
    누가 누굴위해 길을 내어주라는건가요?

  • 6. ...
    '19.1.2 10:47 AM (125.128.xxx.250)

    윗님, 이기적인 것도 때를 가려가면서 합시다.
    가고 싶음 가세요. 안 말려요.
    아마 길에서 욕 나올 겁니다. 교통체증 한가운데 계시면... 10분이면 갈 거리를 3시간에도 통과 못하는데...

    그길에 나와 있는 사람 가운데 자의로 나온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명절이니 가야 하니 가는 사람들은 그 고생을 할 수 없이 견디고도 가족 보러 성묘하러 가는 겁니다.
    놀러 가는 사람들이 조금 참아 그들에게 길 좀 양보하자는 말도 못할 소리인가요?
    가고 싶음 가세요. 겪어보면 남이 나에게 욕하지 않아도 내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오는 상황에 갖혀보시면 다시는 그런 생각 안들겁니다

  • 7. 가지가지한다
    '19.1.2 1:25 PM (39.7.xxx.243)

    여행가는 게 귀향하는 사람들한테 민폐라니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런 소리가 나오는 지 신기하네요

    요즘 친척들 모여서 몇일동안 같이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옛날 도로사정 안 좋을 때처럼 10시간 20시간 걸려 귀향하는 시대도 아니고요
    다들 얼굴만 좀 보고 가족끼리 시간 보내는 분위기죠
    해외여행 가거나요
    원글님 말씀 타당한데요

  • 8. dlfjs
    '19.1.2 6:33 PM (125.177.xxx.43)

    길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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