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인데 옆에 아가씨가 딸꾹질을 하네요.
근데 어찌나 크게 하는지 소리는 꾹 참고 있는듯한데
읍- 읍-(읍이라 죄송)할때마다 몸이 막 들썩 들썩
저도 덩달아서 움찔 움찔
몇 정거장이나 지났는데 계속 해요.
깜짝 놀래켜 주고 싶어 근질근질한거
간신히 참고 있어요.
아.. 얼마나 힘들까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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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딸꾹질 아가씨
.....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19-01-02 08:48:27
IP : 27.179.xxx.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딸국질
'19.1.2 8:51 AM (218.150.xxx.196)딸국질에는 따뜻한 물이 최고인데,
딸굴질이 발생하는 것은 급격한 온도 차이 때문이죠.2. ..
'19.1.2 8:52 AM (222.237.xxx.88)그러게요, 새해 첫 출큰일텐데 난감하겠어요.
3. ㅇㅇ
'19.1.2 9:13 AM (121.152.xxx.203)몸을 기역자로 구부리고 물한모금 삼키면
바로 멈춰요
위기탈출이었나 어디서 나왔는데
저도 해보니 바로 멈추더라구요4. 이런 글
'19.1.2 10:01 AM (124.53.xxx.190)너무 귀엽고 따뜻해요.
ㅇㅇ님 덕분에 응급 처치법도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원글님
새해 출발 힘차게 잘 하시길 바랍니다5. 그게
'19.1.2 10:44 AM (58.230.xxx.110)소리안내려고 나름 노력하다가
더 크게 나는거 아닐까요?
얼마나 당황스러울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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