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 3-1 전과목 추천해주세요~

초보엄마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8-12-31 19:46:12
아이가 이제 초3되네요..
친구들중에도 제가 빠른편이라..
(저도 빠르진않는데 요즘 다들 늦게하다보니..)
물어볼사람이없네요..
맞벌이에 이사를 자주하다보니 친한엄마도없고..
과목이 확 늘어나니 겁부터나네요..
겨울방학예습에 전과목한번풀리고..
학기중에 한번풀릴려구요..
선배맘님들 추천해주세요~~
IP : 223.39.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1 7:49 PM (221.165.xxx.155)

    전과목 의미없어요. 책읽고 수학이랑 영어에 신경쓰세요.

  • 2. 무명
    '18.12.31 8:12 PM (211.177.xxx.33)

    초2 겨울방학이면 그냥 신나게 놀게하세요. 놀다 지치면 책보고

  • 3. ...
    '18.12.31 8: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수학은 3학년 디딤돌 기본 풀어보고 기탄연산 하고 있어요
    영어는 집에서 파닉스랑 리딩 한권씩 정해서 반복 읽어주고 들려주고
    국어가 딸리는거 같아 책만 읽는게 아니라 국어 학습지 꾸준히 하고 있고요
    음악 악보도 못 읽을까 피아노 보내고요
    전 큰 욕심은 없는데 너무 기초가 안되어 있으면 애가 나중에 하고 싶을때 힘드니 기본만 시켜요

  • 4. ....
    '18.12.31 8: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수학은 3학년 디딤돌 기본 풀어보고있고 기탄연산 하고 있어요
    영어는 집에서 파닉스랑 리딩 한권씩 정해서 반복 읽어주고 들려주고
    국어가 딸리는거 같아 책만 읽는게 아니라 국어 학습지 꾸준히 하고 있고요
    음악 악보도 못 읽을까 피아노 보내고요
    전 큰 욕심은 없는데 너무 기초가 안되어 있으면 애가 나중에 하고 싶을때 힘드니 기본만 시켜요

  • 5. ....
    '18.12.31 8:25 PM (1.237.xxx.189)

    수학은 3학년 디딤돌 기본 풀어보고있고 기탄연산 하고 있어요
    영어는 집에서 파닉스랑 리딩 한권씩 정해서 반복 읽어주고 들려주고 풀어보고
    국어가 딸리는거 같아 책만 읽는게 아니라 국어 학습지 꾸준히 하고 있고요
    음악 악보도 못 읽을까 피아노 보내고요
    전 큰 욕심은 없는데 너무 기초가 안되어 있으면 애가 나중에 하고 싶을때 힘드니 기본만 시켜요

  • 6. ....
    '18.12.31 9:33 PM (27.165.xxx.106) - 삭제된댓글

    전과목 문제집 팔기는 하나요?

  • 7. 전과목을
    '18.12.31 11:10 PM (117.111.xxx.170)

    왜 다 풀고 가나요? 다 가르치시게요? ㅎㅎ
    의욕과 열정은 좋지만, 필요없어요ㆍ 수학이나 2학년 거 복습하고 책 읽히세요ㆍ
    미술ㆍ음악ㆍ과학ㆍ사회ㆍ체육‥ 교과서 잘 읽고 이해하면 충분하고. 이해 안되면 진도 맞춰서 ebs초등에서 인강 들으면 도움 됩니다ㆍ

  • 8. 초보엄마
    '18.12.31 11:42 PM (223.39.xxx.177)

    저혼자 오버하는 거였군요..
    친구아이가 초1인데 그쪽엄마들 영어학원보낸다..
    머한다머한다..(학군좋은곳)말만들어..
    조급해져서요..
    저혼자 천하태평인거같아..
    혹시라도 아이가 원망할까바요..

  • 9.
    '19.1.1 12:11 AM (221.138.xxx.81)

    걱정되시면 오투 과학 한끝 사회 사서 단원평가 보기전에 풀려보세요.
    아이는 교과서 보더니 쉽다는데 국에가 문제인거 같아요. 전 책읽고 아이랑 내용을 이야기해보려구요. 일기 계속 쓰구요. 그럼 좀 늘지 않을까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1 ㅇㅇ 21:07:01 74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2 21:05:34 148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1 21:00:19 355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3 20:58:27 483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4 담배 20:56:20 279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44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285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1 갈팡질팡 20:52:04 435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4 형제상 20:49:11 316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0 .... 20:49:05 358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3 20:41:45 506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14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336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694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83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823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14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672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475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183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1,796
1808988 수상 소감 쫌~~ 7 한심 20:09:26 1,170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61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9 아들맘 20:05:07 1,691
1808985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