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방 싹 치워놓은지 얼마 되지않았는데 거실이며 방방이 폭탄맞은거처럼 되버렸어요..ㅠ
참고로 평일엔 전 일해요..
다섯살되는데 잘 어지르는 아빠성향 닮은듯해요..
치우다가 골치아파서 누워버렸네요..ㅜ
둘째가 너무 어질러놔요..ㅠ
ㅠㅠ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8-12-31 12:08:11
IP : 112.152.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31 12:11 PM (222.237.xxx.88)여기는 어지르면 안되는 곳 하고 제한 장소를 정하세요.
예를 들어 안방이나 엄마 작업실은 절대 장난감을 들이면 안되고 어기면 버린다. 어기면 감추세요.
다섯살이면 충분히 유치원에서도 컨트롤이 돼요.2. aa
'18.12.31 1:46 PM (112.153.xxx.46)그 시절때 저는 매일 이삿짐 싼다는 마음이었던 기억이나네요..ㅠ 그냥 지정방 하나를 정하심이 그나마 도움될까요? 왕성한 호기심이 건강한거니 뭐...그냥 익숙해지는 방법말고는 없겠죠.
3. ...
'18.12.31 2:33 PM (218.55.xxx.192)저희 둘쨰도 그래요 아무이유없이 손으로 쓸어서 바닥에 떨구고 던지면서 놀고...혼내고 가르쳐도 제자리예요 큰애는 그림그릴때도 종이에만하라 알려주니 잘 따랐는데 둘째는 말해줘도 다음날이면 여기저기 낙서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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