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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한해였네요

조회수 : 592
작성일 : 2018-12-31 12:07:16

경력 살짝있고 석사긴 하지만 35라는 늦은 나이에

신입으로 직장에 들어갔어요.

공백이 4년반. 지원이야 여러군데했지만 800:1의 경쟁률을

뚫고 원하는 직장에 들어올수 있을거라 상상 못했었고.

불안하고 우울할때마다 글올렸는데 격려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했어요. 입으로 베푸신 복 꼭 돌려받으시길 바래요.

내년엔 좀더 따뜻한 댓글이 많이 달리는 82가 되길.

IP : 39.7.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31 12:11 PM (121.187.xxx.203)

    새해에는 원하는 바를ㅊ 이루고 더욱 멋지고
    신나는 날들이 이어지시길....

  • 2. ..
    '18.12.31 12:31 PM (210.205.xxx.86)

    너무 잘되셨네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고
    주변에 좋은 기운 나눠주세요^^

  • 3. ^^
    '18.12.31 12:46 PM (114.129.xxx.164)

    글 읽으면서 제 일처럼 참 좋았어요
    이루어질지도 몰라,기적 같은 느낌^^
    상상도 못한 일이 이루어지면 얼떨떨하면서도 쑥스러우면서도 뿌듯하고, 그럴 것 같아요 음~
    고생 많으셨어요 더 열심히 매진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불안했던 저의 마음도 글로 위로받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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