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댈 데가 없는 곳이라 일찌감치 와서
골목에 차 한대 지나갈 만큼 일렬주차 되어있는 사이에 자리잡아 쏙 넣고 이십분째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이상한 흰 아우디 한대가 오더니 내가 서 있는 옆에 오토바이 한대 지나갈 만큼 남게 지 차를 대더니 시동 끄고 갔어요.
지금 저 이상한 여자 때문에 길이 다 막혔어요.
미친거 아닌가요?
애 학원 끝나기 기다리는데
ㅜㅜ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8-12-30 22:01:13
IP : 223.62.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12.30 10:15 PM (223.62.xxx.199)일방통행인 좁은 도로인거 뻔히 알면서 길 한중간에 주차해놓고 사라진 사람 봤어요
낮 2시에요. 알고봤더니 근처 2층 은행에 볼일을 "금방" 보고 오려고 잠깐 대놨대요
정신 이상한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2. 긑대
'18.12.30 10:23 PM (223.62.xxx.219)생활불편앱으로 사진찍고 신고하세요
5분 간격으로 사진두장3. 보배드림에
'18.12.30 10:41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글 올리세요. 벌 좀 받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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