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합격 후 가족여행 가는 집 많나요?

조회수 : 3,823
작성일 : 2018-12-30 08:00:21
합격한 자녀가 가족여행 원하던가요?
다녀오신 분들 어디로 여행 가셨나요?
IP : 223.38.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자고
    '18.12.30 8:01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가자고 난리네요.
    저도 남편도1, 2월 휴가내기 힘든데
    여행가자고 난리네요ㅠ

  • 2. ...
    '18.12.30 8:13 AM (39.121.xxx.103)

    그때가 가족여행하기 가장 좋을때예요.
    부모님도 아직 젊을때이고 아이들도 컸고..
    저라면 최대한 장기로 해외여행갈것같아요.

  • 3. 재수
    '18.12.30 8:37 AM (175.223.xxx.244)

    네 지금저희 부산여행하고 있어요
    몇년간 못다녔는데 마음편해서인지 너무 좋네요
    시간여유 안되심 가까운곳이라도 ㅣ박2일 다녀오세요
    아이들과 함께하는여행 앞으로는 많지않을거예요

  • 4. ..
    '18.12.30 8:58 AM (218.237.xxx.210)

    가까운 오사카 다녀왔어요

  • 5. 기다려요
    '18.12.30 9:14 A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아직 고1이고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 저희집은 벌써부터 그날만 기다려요. ㅎㅎ
    원래 여행 자주 다니는 집이었는데, 아이가 기숙사학교 간뒤로 전혀 긴 여행을 못해서 대학만 합격하면 떠나려구요. 대학합격전이라도 수능 보면 떠날지도..

    지금 가장 이상적으로 바라는건, 수시로 합격하고 12월 중반쯤 2주정도 미국여행하는거에요. 아이가 초등때 연말을 뉴욕서 보낸적이 있는데 그 기억이 너무 좋았는지 수능끝나면 그러고 싶다고 해서요.
    아주 여유있는 집은 아니라서 저는 하루 만원씩 적금 넣는중입니다. 한달 만원 넣는것보다 그냥 재미가 좀 있어서 그날까지 7~800정도는 모아두려구요. 아이도 알아요. 그걸로 여행가려면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긴 하는데 성적이 아직은 어렵습....또르르..ㅠㅠ

  • 6. 달강이
    '18.12.30 9:24 A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

    많습니다 등록금낼때 가족여행가는데 등록금 지금내고 가면 안되냐는 질문 많아요..ㅠ

  • 7. ..
    '18.12.30 2:36 PM (220.120.xxx.207)

    고3,재수하면서 휴가 한번 못가서 수시붙고 바로 동남아갔다왔는데 2월에 길게 한번 더 가려구요.
    여행좋아하는데 입학때까지 석달이나 시간이 있으니 지금이 딱좋은거같아요.

  • 8. ㅁㅁ
    '18.12.30 2:57 PM (106.102.xxx.95)

    12월엔 괌 다녀왔고..로스가서 지가 운동화 8켤례 고르더라구요..매의눈으로..잘 건졌어요.
    타미가서 옷도 쓸어왔구요..그동안 교복만 입어서..
    1월엔 아들이랑저랑 둘만 도쿄5일가요.
    애가 캐릭터좋아해서요..
    사이사이에 국내여행도 다 잡아놨어요.
    거제 통영 여수 변산 청송 안동...다 훑을려구요.

  • 9. ...
    '18.12.30 11:0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3박4일 남해 일주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7 실리콘백에 넣었더니 재료에서 고무냄새가 나요 ........ 21:55:49 42
1790066 김밥에 햄, 불고기말고 단백질 뭐 넣을까요? 2 ... 21:55:34 52
1790065 쳇지피티 이용료 내고하는분 있나요? 2 .... 21:50:36 109
1790064 귀여워서 난리난 태권도학원 어린이 1 .. 21:50:18 299
1790063 10년동안 돈모으라고 21:50:09 241
1790062 미운우리새끼 김민종 나오는데 노래 21:48:10 310
1790061 이런 치매도 있나요 1 21:46:44 266
1790060 남편친구들의 모임에서요 15 ?? 21:45:58 599
1790059 최강록 공유랑 닮은꼴? ㅋㅋㅋ.jpg ... 21:45:17 187
1790058 1인가구 많아도 국가에서 뭘해주겠어요 ㄱㄴㄷ 21:44:08 131
1790057 제로음료 먹고도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111 21:42:06 89
1790056 슥닷컴은 첫가입해도 쿠폰 한장이 없네요 1 헤이 21:38:21 106
1790055 분당 일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은 4 관념 21:35:02 613
1790054 어제 오픈런해서 두쫀쿠샀는데 10 ㄱㄴ 21:13:20 1,460
1790053 딸이 명품가방 하나쯤 들고 다니라는데요. 26 선택 21:08:38 2,182
1790052 제가 반신욕만 하면 고양이가 울어요 10 00 21:06:46 1,050
1790051 야채튀김 재료는 7 야채 21:03:27 548
1790050 노후준비 ㅡ 47세 5 노후 20:59:32 1,872
1790049 혼주 한복에 귀걸이와 반지 조언해주세요. 12 .. 20:59:18 848
1790048 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8 20:58:36 1,265
1790047 갱년기 우울증 : 정신과약 VS 호르몬제 5 갱년기 20:56:48 559
1790046 입양아라도 해야하나요? 수술동의서 12 ㅇㅇ 20:52:21 1,514
1790045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 9 20:49:40 1,254
1790044 음악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는데 왜요? 6 ㄹㅇ 20:48:24 963
1790043 요즘 대학졸업식에 부모님들만 참석하시죠? 8 00 20:44:33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