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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식한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 뭐였나요?

외식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18-12-29 17:22:22
또다시 가서 먹고 싶을만큼 엄청 맛있었나요?
IP : 223.38.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료
    '18.12.29 5:25 PM (118.47.xxx.146)

    아무리 비싼 곳 가도
    그 돈 만큼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전 동네에 명태조림집 생겨서 갔는 데
    양념이 너무 맛있었어요
    점심엔 8천원인 데 밑찬이라고는 김 이랑 물김치 콩나물이 전부예요
    그래도 매콤하니 정말 맛있게
    밥 먹은 거 처럼 먹고 왔고
    또 얼마전에 생선구이 집 갔는 데
    맛있게 먹었어요

  • 2. 바이킹스 워프
    '18.12.29 5:52 PM (221.148.xxx.34)

    원래는 랍스터 실컷 먹자고 갔는데 오히려 생갈비 구이 정말 맛있게 먹고왔어요.
    이름난 갈비집보다 더 고기질이 좋아서 갈비 먹으러 다시오자고 할 정도.
    그렇지만 일인당 한접시 또 다시 줄서고 그러기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요.

  • 3. ㅡㅡ
    '18.12.29 5:54 PM (221.143.xxx.219) - 삭제된댓글

    방어초밥이요

  • 4. 무스쿠스 상암점
    '18.12.29 5:54 PM (112.161.xxx.190)

    원래 뷔페 그냥 별로인데 여기 너무 맛있었어요. 진짜 짱입니다.

  • 5. ㅁㅁㅁㅁ
    '18.12.29 6:01 PM (39.7.xxx.31)

    물메기탕요~

  • 6. ...
    '18.12.29 7:57 PM (175.223.xxx.54)

    유명하다는 양고기집 갔는데 양고기는 생각 안나고 따로 시킨 돼지고기가지볶음이ㅜ너무 맛있어서 같이간 일행 모두 이구동성으로 극찬!
    배불러 죽겠다며 괜히 시켰다 포장해갈까 이러고 있는 사이 음식이 나와서 할 수 없이 먹기 시작했는데 순식간에 바닥을 비우고 배터져 죽을 뻔 했어요

    그 가지요리라면 백번이고 다시가고 싶지만 대기줄과 다닥다닥 붙은 식탁과 좌석, 사이사이 기다리는 사람들 눈치 때문에 다시 갈 엄두는 안나요

  • 7.
    '18.12.29 10:22 PM (121.167.xxx.120)

    마라탕 만원 주고 먹었는데 먹을만 했어요
    국물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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