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도 놓치고 자길래 주워 점퍼에 넣어주고 지퍼 채워 줬어요
이대로 두고 내리기 안타깝네요
학생 같은데
어째야 하나요?
송년회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지하철안 만취한 학생
..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18-12-29 00:01:21
IP : 223.38.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8.12.29 12:04 AM (211.210.xxx.80)저도 그만한 아들있어 걱정되네요ㅜ
2. 원글
'18.12.29 12:05 AM (223.38.xxx.38)제가 그래요 제 아들 같아서
3. 잘은 몰라도
'18.12.29 12:06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지하철지구대 그런데 연락하면 좋을텐데요
원글님 고운 마음씨네요4. dlfjs
'18.12.29 12:55 AM (125.177.xxx.43)깨워서 어디까지 가나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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