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내일 보헤미안랩소디 혼자 조조로 보러가요

점점점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18-12-27 23:54:07
극장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갑자기 꽂혀서
프레디 삶을 유투브에서 찾아보다가
이 영화는 꼭 봐야지 싶어 예약했네요
뭐죠 이 설렘은
충족시켜줄 영화겠지요
IP : 112.152.xxx.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몬즙
    '18.12.27 11:56 PM (183.99.xxx.215)

    후회 안하실거여요.
    전 정말 감동적으로 봤답니다.

  • 2.
    '18.12.27 11:56 PM (125.252.xxx.13)

    난생 처음 극장에서 두번 본 유일한 영화에요
    첨엔 프레디 역에 적응이 안됐는데
    보다보면 배우가 자꾸 커지는 느낌
    마지막은 그냥 프레디..
    감동이었어요

  • 3. . .ㅇ
    '18.12.27 11:58 PM (114.204.xxx.5)

    영화자체가 완성도 높은건 아닌데 마지막 라이브에이드 공연장면이 압도적이여서 성공한거같아요

  • 4. ^^
    '18.12.27 11:58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즐감하시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 5. 저희집은
    '18.12.27 11:58 PM (112.152.xxx.82)

    저희집 4식구 모두 2ㅡ3번씩 봤어요
    스크린엑스ㆍ싱얼롱관 ㆍ일반 다 다녔어요
    전 매일 퀸노래 들으면서 자요 ㅎㅎ
    정말 재밌게 봤어요

  • 6. ^^
    '18.12.27 11:59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우리 가족들도 서너번씩 봤네요 ㅎㅎ

  • 7. 사비오
    '18.12.28 12:08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두번 봤네요
    누가 보자고 하면 또 가고싶네요

  • 8. 울루루
    '18.12.28 12:21 AM (124.63.xxx.183)

    저도 혼자 본 첫 영화예요.
    블로그로 프레디 생애 쭉 읽고 매력이라고 할까요.
    살어있었음 호감이 이만큼은 아닐듯요.
    굉장히 확다가오는 인물이예요.

  • 9. 너무
    '18.12.28 1:17 AM (175.120.xxx.181)

    좋아요
    혼자시니 푹 젖어 보세요
    음악이 정말 좋아요

  • 10. ㅇ ㅇ
    '18.12.28 2:24 AM (49.168.xxx.249)

    재미쪄요진짜

  • 11. ㅎㅎ
    '18.12.28 7:06 AM (124.56.xxx.118)

    힐링되는 영화에요. 내 옆자리 아줌마는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또 보고싶다 그러던걸요ㅎㅎ

  • 12. 라이브에이드
    '18.12.28 7:43 AM (119.198.xxx.212)

    방송국에서 해준 라이브에이드 공연도 봤는데
    그거랑 또 다른 느낌이고 관중들 반응 모습도
    더 많이 보여줘서 전 영화가 더 감동적이였어요
    이영화는 마지막 장면이 정말 여운이 남아요
    엄마~전 죽고 싶지 않아요 ㅠ라고 하는 가사
    부를 때는 정말 폭풍눈물이 ㅠ그 가사에 모든게
    생각나서요
    꼭 보세요

  • 13. 별로요
    '18.12.28 9:09 AM (218.50.xxx.154)

    ,,,,,,,,,,,

  • 14. ...
    '18.12.28 5:17 PM (49.166.xxx.118)

    끝날때 돈스탑미나우 노래나오면서
    실제프레디노래 부르는게 나올때 너무 울컥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59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부동산 중개.. 09:11:03 19
1808958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2 ... 09:00:36 203
1808957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2 . . . 08:59:36 580
1808956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3 ㅇㅇ 08:58:20 326
1808955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7 보기드문 명.. 08:57:57 342
1808954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5 ,,, 08:57:02 212
1808953 나도 어버이 인데 3 08:54:08 343
1808952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0 ㅇㅇ 08:53:16 653
1808951 물려줄 건 제사 뿐인 집안이 했던 아들타령 5 ㅎㅎ 08:51:28 467
1808950 요양병원 계신 엄마 4 지옥 08:47:18 483
1808949 와 저도요 툴젠 ㅇㅇ 08:45:19 457
1808948 나솔 영호 바보같아요 5 08:45:03 500
1808947 대출금 갚기 힘들다면서 무슨돈으로 주식해요? 10 주식 08:44:17 579
1808946 코스닥에 바이오주는 다 거품 3 네이처셀 08:40:54 613
1808945 치매오고 더 좋아진 경우가 있더라구요.. 2 치매 08:38:26 663
1808944 제주도 바다어씽 왔는데 넘 추워요 1 ㄱㄴ 08:38:20 365
1808943 툴젠 !!!!!!! 4 08:37:00 635
1808942 머핀만들때 베이킹파우더대신 소다? 2 머핀 08:27:46 158
1808941 어제 나솔사계 현숙...자존심도 없나봐요 5 08:27:13 728
1808940 무관심인데 첫화면 뙇 뜨는 자랑사진들 ㅠㅠ 10 ㅁㅁ 08:22:12 878
1808939 남편이 3년 금연 후 담배를 다시 피네요. 2 .... 08:17:18 763
1808938 몸살에 좋은 것 7 .. 08:14:57 583
1808937 술 조절 안 되는 분들 1 08:09:49 447
1808936 한국은행 "주식 오르면 소비보다 부동산에 투자".. 20 ytn 08:09:38 1,460
1808935 82에는 주식 안하는 분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12 주식 08:05:21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