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실에 전기장판 깔았는데 장난 아니네요

... 조회수 : 10,585
작성일 : 2018-12-27 23:47:13

약을 발랐나 누구든 등을 일단 붙이면 기절하게 되네요 예외가 없음
티비 편하게 볼려고 누우면 바로 정신을 잃어서 내용을 몰라요
기절했다가 깨면 목마르고 온몸이 부서질거 같음ㅋㅋ 맨바닥이라




IP : 211.246.xxx.1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7 11:54 PM (58.148.xxx.122)

    1인용 전기요를 쇼파에 깔면 딱 좋아요.

  • 2. ㅋㅋㅋ
    '18.12.27 11:58 PM (125.252.xxx.13)

    기절했다가 깨면 목마르고 온몸이 부서질거 같음ㅋㅋ 맨바닥————원글님 표현력 예술이네요

  • 3. 어쩔
    '18.12.28 12:03 AM (121.136.xxx.18)

    제가 작년겨울에 그맛에빠져 살이3키로
    넘게 쪘다는거아닙니까
    운동도 못하고 이불속에서 헤어나질못했어요
    올겨울은 거실에 장판 안깔고 견뎌볼까합니다

  • 4. 추우면
    '18.12.28 12:16 AM (61.74.xxx.226)

    추우면 아무것도 못하는 일인
    아예쇼파 버리고 흙쇼파 들이고
    완전 한여름 빼고
    여름장마철에 몸좀 으실으실 할때
    지금은 아주 쇼파랑 한몸 뜨끈뜨끈 만족해요
    거기서 자고 tv보고 책읽고 핸폰하고 제 침대예요 아주

  • 5. ..
    '18.12.28 12:39 AM (222.237.xxx.88)

    저도 2인용 방석을 리클라이너 의자에 깔고
    무릎담요와 합체하고 지내요.

  • 6. ㅇㅇ
    '18.12.28 12:53 AM (121.168.xxx.41)

    흙쇼파요 인테리어상 어떤가요
    남편 코고는 것 때문에 따로 자야 되는데 방 여유가 안되네요
    그래서 잠자기좋은 소파 알아보고 있는데
    흙소파 넘 올드해보이지는 않나요.

    리클라이너도 생각 중인데 매일 잠을 여기서 자도 될까요
    멀쩡한 안방과 침대 놔두고 별 해괴한 고민을 다하고 있네요

  • 7. 표현력의 마술사~
    '18.12.28 1:13 AM (182.221.xxx.24)

    기절했다가 깨면 목마르고 온몸이 부서질거 같음ㅋㅋ 맨바닥————원글님 표현력 예술이네요 22

  • 8. ...
    '18.12.28 1:22 AM (218.154.xxx.228)

    위에 흙소파 고민중이신 분~타까페에서 아주 세련된 요즘 스타일로 나온 흙소파 L백화점에서 샀다고 올린 글 봤어요.저도 혹 했던 터라 인터넷 검색했는데 온라인으로는 안뜨더라구요.선택하시는데 고려해 보세요~^^

  • 9. @@
    '18.12.28 2:10 AM (223.39.xxx.93)

    저도 몇년전 겨울에 그냥 거실에 이불 폈다가 그대로 계속.....3킬로 쪘어요...ㅠㅠ
    리클라이나 쇼파는 잠자기 불편해요..노노노
    그냥 4인용 평평한 쇼파가 차라리 나아요...

  • 10. ㅇㅇ
    '18.12.28 7:47 AM (121.168.xxx.41)

    218님.. 카페 이름이....
    백화점은 어디에 있는 백화점일까요
    흙쇼파 브랜드는요? ^^;;;

  • 11. ...
    '18.12.28 9:12 AM (125.128.xxx.118)

    웃겨 죽겠어요...그러나 심히 공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ㅇㅇ
    '18.12.28 11:32 PM (59.29.xxx.186)

    그래서 전기장판이 위험하다고 하잖아요 ㅋㅋ

  • 13. 세상에
    '18.12.28 11:55 PM (125.187.xxx.204)

    원글 포함 댓글님들 중
    아무도 모르시나봄.
    전자파 때문이예요.
    전기장판의 전자파가 얼마나 어마무시 한지 모르시다니.
    예민한 사람은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56 책 눈으로 읽는 거랑 귀로 듣는거 어떤 차이일까요 Dd 08:32:36 7
1803655 나박김치에 배 없으면 물김치 08:29:20 29
1803654 비가 오네요. 1 08:29:09 102
1803653 얼굴이 쳐지며 모공이 커졌어요 리프팅 08:28:34 56
1803652 새벽배송으로 온 바지락좀 봐주셔요 4 ... 08:25:14 162
1803651 서울에만 들어온 디저트 뭐있나요 1 Aa 08:24:54 93
1803650 중국 묻은 나라치고 성한 나라가 없는데 13 ㅇㅇ 08:21:30 283
1803649 명이나물 째려만 보고있어요 2 ........ 08:20:03 157
1803648 중남미를 휩쓰는 한류 매주수욜문화.. 08:19:12 194
1803647 단독) 검사가 빼버린 쌍방울 녹취록나옴 6 ㅇㅇ 08:15:57 409
1803646 윗집 스피커소리 3 08:08:49 396
1803645 민주주의를 다시 구속할 겁니다 전우용교수 07:54:00 389
1803644 ‘5~10년 한국 프리패스’ 중국인 복수비자 문턱 낮춰…中 “이.. 18 .... 07:37:28 731
1803643 민주당, 임미애 ..//.... 07:29:34 366
1803642 카카오택시 불러서 귀가하다 1 폰분실 07:28:38 826
1803641 비가 오네요 백만년만에 지지미 좀 부쳐볼까해요 9 비가와 07:23:13 1,157
1803640 작년?에 생각지도않게 2억정도 생겼는데 6 따져보니 07:15:36 2,048
1803639 재미나이는 잘만 활용하면 혁명이네요 9 ㅇㅇ 07:14:11 2,152
1803638 "베이징 등 대도시 중국인에 10년짜리 비자".. 7 팩트 07:12:04 771
1803637 미국 Homeless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요즈음 들어서 조금.. 3 SuJi 07:05:30 1,350
1803636 -15kg 현실 다이어트 과정 11 초보다이어터.. 06:56:36 2,391
1803635 "중국인 1억명 10년 프리패스"…정부, 비.. 20 ... 06:40:43 2,908
1803634 명언 - 인생의 참된 자산 1 함께 ❤️ .. 06:03:22 1,320
1803633 전 왜 거절을 못하고 뒤에서 괴로워할까요 9 . .. .. 03:56:47 2,470
1803632 82님들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3 소라 03:46:17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