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후의 품격보는데

조회수 : 5,896
작성일 : 2018-12-27 23:04:03
전 왜 자꾸 만화책을 보는거 같아요. 유치해서? 억지스러워서 ? ㅋ 이유가 뭘까요
IP : 49.167.xxx.13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12.27 11:04 PM (110.13.xxx.2)

    되는대로 막 쓰는 느낌 ㅋ

  • 2. ㅎㅎㅎ
    '18.12.27 11:05 PM (117.111.xxx.184)

    종합선물세트라서

  • 3. 차라리
    '18.12.27 11:07 PM (121.154.xxx.40)

    웃기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어설퍼서 않보기로 했어요

  • 4. . .
    '18.12.27 11:08 PM (58.141.xxx.60)

    병맛이라서요

  • 5. ..
    '18.12.27 11:13 PM (125.177.xxx.43)

    막장 스럽죠

  • 6. ㅇㅇ
    '18.12.27 11:21 PM (59.6.xxx.126) - 삭제된댓글

    보고있지만 챙피해서 어디가서 황후 본다고 말도 못할정도로 막장
    그럼에도 보고있는 나 ㅋㅋㅋㅋㅋ
    집에서도 몰래봐요 ㅋㅋ

  • 7. ...
    '18.12.27 11:22 PM (58.236.xxx.104)

    모든 드라마가 다큐같은 소재라면 얼마나 재미없을까요.
    가끔 막장도 봐줘야 스트레스 풀립니다.
    어차피 현실이 아니니 겁날 것도 없고
    방관하는 자세로 보기만 해도 되니까 볼만해요ㅋ
    황후의 품격은 막장이라도 전개가 빨라서 시원시원한 맛에 봐요^^

  • 8. ㅎㅎ
    '18.12.27 11:24 P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아내의 유혹 작가래요 이제 복수할 거에요 아싸!

  • 9. ..
    '18.12.27 11:30 P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유치한데 보고 있음 빠져 들어요
    다른 드라마 한달 분량을 하루만에 전개 되고
    지루하지 않아 잼있어요ㅋ

  • 10. ...
    '18.12.28 12:15 AM (175.119.xxx.68)

    쟤도 점 붙이고 나타날래나 그랬어요

  • 11. 이쯤이면
    '18.12.28 3:55 AM (220.73.xxx.233)

    그냥 새로운 장르다~ 생각해요
    신종 호러 판타지 극리얼리즘 정도요?
    신기하게 섞었는데 맛있긴 해요

  • 12. ㅋㅋ
    '18.12.28 4:03 AM (112.155.xxx.126) - 삭제된댓글

    생각지도 못한 속도감과 당황스러움에 끊지를 못하겠어요.

  • 13. ㅋㅋ
    '18.12.28 4:08 AM (112.155.xxx.126)

    생각지도 못한 속도감과 스토리전개에 끊지를 못하겠어요.

    장미의유혹인가 거기에서 유행했던게 민소희!!!! 이거 아니였나요?
    여기서는 민유라!!!!

    작가가 민씨와 뭔가 관계가 있나~ㅋㅋㅋ

  • 14. O1O
    '18.12.28 4:18 AM (121.144.xxx.187)

    그냥 만화를 드라마 형식으로 본다 생각하니 재밌네요.
    사극에서 여자들의 암투는 허상처럼 보였는데
    현대극으로 꾸미니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요.

  • 15. 저두요
    '18.12.28 7:44 AM (122.34.xxx.249)

    어디가서 그 드라마 본다 , 재밌가
    말하기 민망할 지경
    근데도 너무 재밌어요 ^^

    저 원래 드라마 잘 않보는 스탈이걸랑요
    그 유명한 송송커플 드라마도 모르고
    별에서 왔다는 김수현 나온 드라마도 몰라요
    그외 유명 드라마 본게 거의 없으루지경인대요
    황후의 품격을 고등 아들과 웃으면서 욕하면서 봐요.
    어제는 아들에게 물었는데 친구들듀 많이 본다네요
    장나라 말투가 학예회입니다

  • 16.
    '18.12.28 11:44 AM (49.161.xxx.226)

    시청률이 높다해서 다시보기로 1회 보다가
    절반도 안보고 꺼버렸어요.

  • 17. ...
    '18.12.28 8:08 PM (175.223.xxx.204)

    조선왕조실록 궁궐얘기보면
    음모, 모함, 독살, 사주, 계략, 후궁들끼리 권력싸움 등등 있는데
    이 드라마로 보니 그 조선시대 궁궐 내 눈치싸움이
    엄청 실감나게 느껴지고,
    조선시대에 왕의 후궁으로 권력 누리면서 사는게
    보통 여자들은 힘든 일이었겠구나 느꼈네요.
    여자들 암투가 어마무시하고
    거짓말은 뭐 암투의 기본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 04:19:36 130
1825850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610
1825849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757
1825848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214
1825847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796
1825846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959
1825845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160
1825844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836
1825843 잠이 안와요 5 ... 00:59:45 1,071
1825842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520
1825841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4 고맙습니다,.. 00:54:36 1,936
1825840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490
1825839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50
1825838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6 ㅇㅇ 00:35:01 1,882
1825837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834
1825836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093
1825835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767
1825834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486
1825833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319
1825832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979
1825831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656
1825830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076
1825829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651
1825828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838
1825827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