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생기부 수정, 질문 있어요!!

교사분 계시면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8-12-27 22:34:50

학교에서 생기부 사실 관계 확인하라고 출력본 보여줬는데

성의없는 내용은 그렇다치고

진로나 이런 거 너무 길게 특정과에 맞춰서 쌤이 막 써놓셨네요.

중간에 과 수정할 수도 있고 그래서 좀 폭넓게 해두려했는데 쌤이

뚜렷한 꿈을 갖고 어느 회사에 취업할 꿈을 갖고 등등...

미술쌤이 진로도 담당하는데 꼭 초등학생이 써놓은 것처럼 해 놨어요.

일반고 생기부 수준 진짜 놀랍고, 중학교쌤들보다 더 못 쓰네요ㅜ

이 생기부 들고 우리 애 대학이나 갈수 있을지..

전화해서 수정해달라 요구해도 되나요?

2월 짧은 등교 기간까지는 수정가능하다는데

방학 보충 수업 때, 수정 부탁해도 되나요?

내일 방학식하면 2월은 4일 정도로 등교기간이 너무 짧아서요ㅜ

IP : 119.149.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7 10:38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학종으로 가실거면 수정신청 해 보시고,
    아니면 생기부에 목숨걸 필요 없어요.
    수시는 꼭 생기부로 가는 줄 아는 사람들이
    어처구니 없게 많더라구요.(

  • 2. ㅡㅡ
    '18.12.27 10:40 PM (211.215.xxx.107)

    만약 정시에 6논술 쓴다면
    생기부 포기해도 되나요?
    대학교별로 다르다는 말도 있어서 여쭤봅니다.

  • 3. 고등맘
    '18.12.27 10:42 PM (101.235.xxx.179)

    저도요 첫댓글님 궁금해요 생기부가 중요하지 않다면 뭐가 중요한가요? 저도 일반고라서 생기부 넘 걱정스러워서요 자세히 풀어주세요~

  • 4.
    '18.12.27 10:43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6논술은 생기부 비교과는 신경안써도 괜찮아요
    내신만 4등급 이내로.
    아무리 못해도 5등급 넘으면 힘들어져요
    근데 6논술 굉장히 모험인데.. 특히 문과는요

  • 5. 원글
    '18.12.27 11:37 PM (119.149.xxx.138)

    내신 1초반이라 저흰 생기부 중요해요ㅜ
    직접 수정 요구 해보셨거나, 방학 보충 수업기간에도 수정가능한지....
    아님 2월 짧은 학기 말고는 기회가 없는지 알고 싶어요.

  • 6. ..
    '18.12.27 11:41 PM (121.152.xxx.73) - 삭제된댓글

    학종으로 갈거면 생기부
    매우 중요합니다.
    대학에서 생기부와 자소서를
    꼼꼼히 보더군요.
    면접시 교수들의 질문들이
    생기부와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압박 질문들이 많았다고 했어요.
    전공적합성이 드러나는
    차별화된 색깔이 드러나야 해요.

  • 7. 그렇군
    '18.12.28 12:56 AM (114.201.xxx.38) - 삭제된댓글

    1점초면 일단은 수정 요구해보세요.
    2월지나면 당연히 수정안해주고 수정절차가 너무 까다로와서 생기부에 수정이유까지 적혀서 더 돋보인다고 들었어요.
    하루라도 빠를수록 좋겠죠.
    뚜렷한 꿈을 갖는거야 좋지만 회사이름까진 정말 아니네요.
    사실 꿈도 확정적이면 모를까 어느학과를 낼지에 따라 약간 두리뭉실 계열만 잘 맞추는것도 좋아요.
    선생님께 말씀하실때 아이가 꿈을 정하지 않아서 아직은 좀더 진로탐색 시간이 필요해 확정적 내용은 좀 수정하고 싶다고 조심스레 말씀해주세요.
    선생님 쓴게 마음에 안든다가 아니라 무슨말씀인지 아시겠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8. 그렇군
    '18.12.28 12:58 AM (114.201.xxx.38) - 삭제된댓글

    1점초면 일단은 수정 요구해보세요.
    2월지나면 당연히 수정안해주고 수정절차가 너무 까다로와서 생기부에 수정이유까지 적혀서 더 돋보인다고 들었어요.
    하루라도 빠를수록 좋겠죠.
    뚜렷한 꿈을 갖는거야 좋지만 회사이름까진 정말 아니네요.
    사실 꿈도 확정적이면 모를까 어느학과를 낼지에 따라 약간 두리뭉실 계열만 잘 맞추는것도 좋아요.
    선생님께 말씀하실때 아이가 꿈을 정하지 않아서 아직은 좀더 진로탐색 시간이 필요해 확정적 내용은 좀 수정하고 싶다고 조심스레 말씀해주세요.
    선생님 쓴게 마음에 안든다가 아니라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92 스타bugs에 다녀왔어요 3 misty5.. 18:50:41 259
1813291 5,60 대를 젊은노인이라고 하네요 3 노인 18:49:57 241
1813290 시동생 시아버지와 불륜관계였던 아내? ㅁㄹ 18:48:15 330
1813289 대부업 운영이 알고싶으면 송작가tv 1 대부업 18:44:45 146
1813288 삼전닉스 레버리지 교육받았는데요 5 내일 18:42:45 538
1813287 지금 에어컨 다들 켰죠? 2 .. .. 18:42:06 323
1813286 돈내고 주식방에 가입했어요 4 ㅇㅇ 18:41:14 375
1813285 나이들수록 사소한 거에도 욕심만 느나봐요 4 하. 18:40:29 274
1813284 건조기를 4 우짜 18:38:05 144
1813283 단타 말고, 용돈으로 주식 시작해보시려는 분? 카이스트 김정호 .. 8 주식투자 18:33:55 597
1813282 강말금과 닮은 배우 4 모자무싸 18:32:45 407
1813281 멕시칸푸드 맛있는데 2 .. 18:32:02 184
1813280 자랑아니예요 집없는데 주식수익이요 9 . . 18:29:53 993
1813279 2026 대우건설 인센티브(성과금) 나오나요? 1 대우건설 18:29:08 204
1813278 유가 급락에 정유사들 비명 ?? 제목꼬라지 18:26:51 387
1813277 삼성전자 작년 5/26 가격 4 .... 18:25:44 855
1813276 비 오네요. 단비 18:25:22 233
1813275 내일 주식시장 누가 짠것도아닌데 3 18:19:41 1,670
1813274 독거노인 통화 안되면 자식에게 전화해서 묻는 거요 13 ㅇㅇ 18:18:10 846
1813273 오늘 정말 덥네요 6 날씨 18:13:39 651
1813272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쓰시는 분들 2 청소 18:11:11 436
1813271 여기 작세들 서울시는 현 오세훈 시장 6 야야야 18:10:12 335
1813270 음지에서 통하니까 양지로 왔네 ? 개박살 나야지? 8 18:04:35 812
1813269 “전북도민은 돈봉투 정치 용납 안 해” 김관영 무소.. 18:04:33 207
1813268 자석 비누홀더요 1 ... 17:57:57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