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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때

ㅂㅈㅁㄴ 조회수 : 663
작성일 : 2018-12-26 14:00:43
스벅 빨대 없다고 불편하다는 글이 있길래 적어봅니다
빨대 안주니 익숙치 않아서 불편하죠
일회용으로 간단히 먹고 휙 버리면 되는걸 머그잔에 주니 맘대로 들고 다니지 못해서 그것도 불편할테구요
그런데 이제 불편함을 감수하고 줄여야 할때라고 봅니다
정말 이대로는 지구가 포화상태인듯 해요
얼마전 곰에 관한 다큐 보다가 얼음이 점점 사라져 북극곰이 인가로 내려와 쓰레기통 뒤지는거 보고 헉 했어요..
우리는 순간 불편함 정도이지만 다른 생명들에게는 생사의 순간이고 그게 머지않아 인간에게 도래하겠죠...
나의 작은 불편함을 감수 하는일로 환경을 지킬수 있는게 무엇인지 진짜 생각해야할 때라고 봅니다. 스트로우. 일회용컵. 포장. 비닐. 등등이요
IP : 220.88.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8.12.26 2:44 PM (218.148.xxx.123)

    다수가 조금씩만 바꿔도 큰 변화가 생길거에요.

  • 2.
    '18.12.26 2:46 PM (122.42.xxx.212)

    원글님. 공감합니다~
    저도 알쓸에서 고래의 배에서 6키로의 비닐. 패트병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한시적으로 배달해 먹던 생수를
    끊었어요.
    미래를 위해서 지금 당장 노력해야할텐데
    아직도 많이 부족해요.

  • 3. 맞아요
    '18.12.26 3:16 PM (49.195.xxx.27)

    절대동감이요. 그러나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과연 그렇게 할까요? 저는 환경 측면에서 볼 때 인간이라는 종에 회의적입니다.

  • 4. 정말
    '18.12.26 3:24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조금 익숙하지 않아도 줄여야 할 것들 줄이는거 실천해야죠
    환경에 인간이 해악이 어마어마한데요...

  • 5. 정말
    '18.12.26 3:25 PM (223.62.xxx.207)

    맞아요
    조금 익숙하지 않아도 줄여야 할 것들 줄이는거 실천해야죠
    환경에 인간이 끼치는 해악이 어마어마한데요...
    지구에 인간이 절반으로만 줄어도 지구, 동물들 모두 행복해질겁니다

  • 6. 저는
    '18.12.26 3:43 PM (220.116.xxx.35)

    결혼하고 부터 쭈욱 환경에 관심 갖고
    장바구니 꼭 들고 다니고 분리수거 철저히 하고
    물은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미래세대가 살아가야 할 지구잖아요.

  • 7. ..
    '18.12.26 8:04 PM (115.164.xxx.185)

    공감합니다 거북이 코 빨대 고래뱃속 페트병 사진 보고 변해야겠다 생각돼요. 나 하나부터.. 이제 텀블러도 가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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