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학을 가르쳐보면 답답하고
영어는 단어 뜻 추리를 못하고 그러는데요.
왜 그런걸까요?
학교 선생님은 이해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뛰어나다 하시는데
음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18-12-26 10:30:51
IP : 175.223.xxx.2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마도
'18.12.26 10:51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기대수준이 달라서?
비교 집단의 특성으로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도?
멀리서 얼핏 본 것과 가까이에서 꼼꼼히 살핀 차이?
대체로 선생님들은 중간이상이면 잘 한다고 칭찬하시니까요. 엄마들은 최상위가 아니라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선생님 입에서 부족하고 아쉽다라는 말은 정말 쉽게 나오지 않아요.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로 받아들여야 합ㄴ다.2. ㅠ,ㅠ
'18.12.26 11:35 AM (119.193.xxx.57)선생님들 그냥 다 좋게 얘기해요. 머리 나쁜 아이한테도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합니다 이렇게 얘기해요. 산만해서 수업 방해 되어도 에너지가 넘쳐 흘러서.. 이렇게 표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