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날만 해서 혼냈어요.
한 시간 정도 울길래 내비뒀는데,
방에서 소음이 나서 뭐하나 들여다봤더니 거울 보며 팬티만 입고 춤추고 있네요...
곧 오학년 되거든요.
철 들려면 한 이십년 남은건가요?
흑흑흑
제 속만 타들어가네요
초딩 아들을 혼냈어요.
음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18-12-25 17:25:52
IP : 59.11.xxx.2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아들도
'18.12.25 5:28 PM (223.62.xxx.61)생각하는 의자에 앉으라 했더니 벽보고 그당시 유행하는 에니 흉내네고 있더라고요.
2. ....
'18.12.25 5:28 PM (218.39.xxx.204)귀여워요~
3. ㅇㅇ
'18.12.25 5:28 PM (49.142.xxx.181)오 반전이 ㅋㅋㅋ
식스센스급이네요 ㅎㅎㅎ4. ㅡㅡ
'18.12.25 5:29 PM (223.38.xxx.37)건강한 성격 같아 안심이네요.ㅎㅎ
5. 아자
'18.12.25 6:23 PM (203.130.xxx.29)귀여워요. ^^ 한 시간정도 울었으니 그걸로 됐죠.
6. 아이구
'18.12.25 10:55 PM (218.220.xxx.51)남의 집 남자아이들은 참 귀여워요. 부모님은 속터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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