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라는 드라마에 나온 대사죠
홍식이가 거기 남주할뻔 햇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봣죠
이상윤이 한 대사죠
집안 때문에
매여 살앗던 양반자제의 말이죠
그런게 상황 몰라도
저 대사난 들어도 느낌이 오잖아요
어떤 맘인지
저도 저말 자주 하는데
ㅎㅎㅎㅎ
저 작품이 괜찮은데
대사도 좋고
더러운 세상 더러운 집안이다
tree1 조회수 : 2,791
작성일 : 2018-12-25 15:42:58
IP : 122.254.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yeah~
'18.12.25 3:51 PM (1.237.xxx.156)허접하지 않은 한드에 등극
2. ‥
'18.12.25 4:30 PM (66.27.xxx.3)젠장
왜 핸펀으로는 작성자 이름이 안보이는지
똥밟고 조회수 늘려줬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