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삼한사온이 아니라 삼한사미
지옥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8-12-22 23:13:37
지옥이 따로 없어요. 마음놓고 숨 쉴 수 없는 세상이라니...
한겨울 삼한사온, 날 풀리는 그 며칠
찬바람에 코끝이 얼어도 시리도록 쨍한 하늘 아래서 볼이 빨게지도록 신나게 나가놀았었는데
이젠 날이 풀린다고하면 미세먼지 걱정에 한숨부터 나오니 너무 끔찍해요.
엄마, 우리 놀이터 갈까? 오늘은 너무 추워서 안돼.
엄마, 오늘은 놀이터 가도 돼? 아니. 미세먼지가 많아서 안돼....
젠장!!!
IP : 59.12.xxx.1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12.22 11:24 PM (180.224.xxx.146)저 추위 너무 타는 사람이라서 겨울이 너무 힘든데 그노무 미세먼지땜에 쨍하게 추운날이 좋아졌어요ㅠㅠ
2. ...
'18.12.22 11:36 PM (117.111.xxx.5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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