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평수 좁혀서 이사갈 수 있을까요...
나중에 집사서 이사갈텐데... 다시 줄여서 갈수 있을까요.
아이 하나인 세식구인데... 짐늘리지 않고 사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ㅜㅜ
1. 제가
'18.12.22 11:01 PM (223.62.xxx.199)그렇게 전세로 넓혀갔다가 지금 집 줄여왔는데요..
온식구들이 지금 2년이 지났는데도 몸살을 하네요...
다신 집 좁히는거 안하고 함부로 넓히는것도 안할거에요 ㅠ2. ...
'18.12.22 11:08 PM (39.115.xxx.147)맞춰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일단 나중 걱정은 나중에 하세요 언제 다시 이사살지도 모르는데.
3. ....
'18.12.22 11:12 PM (58.148.xxx.122)짐을 늘리지않고 살아도..
여유 공간에 악숙해지면
나중에 줄여갔을때 답답해져요.
그래조 자기집으로 가는거면 마음이 다르죠.
깔끔하게 잘 수리하고 빌트인 수납 잘 짜면 괜찮아요.4. ...
'18.12.22 11:30 PM (121.171.xxx.107)45평 살다가 30평으로 좁혀 왔는데 일이주 한두달 지나 익숙해지니 아무렇지도 않아요. 45평 내 집 살다가 남편 회사 발령 때문에 30평 좀 안되는 집으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처음에만 잠깐 답답하다가 익숙해지니까 편하고 좋아요. 청소도 쉽고요~
5. 님
'18.12.23 12:09 AM (115.143.xxx.140)45평 살다가 26평 복도식 20년된 아파트 2년간 살았어요. 어제 38평 계단식 20년된 아파트로 왔는데요..
지난 2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이제야...정말 이제야 사는 것 같아요.
세식구인데 화장실 1개짜리 아파트였거든요.
45평에서 계단식 30평은 갈만해도 복도식 20평대는 정말... 복도식은 진짜 아니었어요.6. ㅜㅜ
'18.12.23 12:11 AM (211.109.xxx.76)안늘어나기는 힘들구요. 나중에 다버려야죠 뭐ㅡ ㅡ 집크니까 다 이고지고 살다가 필요없는거 버리려구요. 제가 47평에서 25평도 이사해봤는데 가구가 안맞아서 그렇지 살아져요.
7. ...
'18.12.23 1:08 AM (220.127.xxx.123)아.. 짐을 안늘려도 여유공간의 느낌이 다르겠군요.ㅜㅜ
돈 많이 벌어놔야겠어요.ㅜㅜ
집보러 다니는데도 넓은 집 한번보니 5평 차이나는 집도 좀 갑갑해 보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