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40대 분들, 중고딩때 급식 드셨나요?

조회수 : 769
작성일 : 2018-12-20 17:49:52
전 사십후반이고 도시락 두개씩 싸가지고다녔어요
언제부터 학교급식이 시작된건가요?

애들 둘인데 급식이 있기망정이지 네개씩 도시락 싸야했음 학교 어떻게보냈을까 싶네요 ^^
IP : 125.132.xxx.1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8년생이에요
    '18.12.20 6:16 PM (106.102.xxx.3)

    올해 서른하나
    경기도 공립 다녔고 저 초등 5학년 때쯤부터 시작했어요
    4학년 말이었나 잘 기억은 안 나는데 5학년 때 급식 먹은 건 확실해요. 98~99년도?
    엄마가 싸주던 맛살계란말이 맛있었는데 ㅠㅠ 많이 편해졌죠

  • 2. 저도
    '18.12.20 6:30 PM (59.15.xxx.2)

    사십후반.

    학교 다닐 때 늘 도시락 싸고 다녔는데...

    부모님이 삼남매 도시락 4개, 두명이 동시 고등학생일때는 5개까지...

    새벽에 일어나셔서....얼마나 힘드셨을런지...

    진짜 예전에 비해 요즘 엄마들이 절대적으로 가사일이 줄어든 건 맞죠.

    자녀수도 줄고, 로봇청소기, 세탁기, 건조기 등 편리한게 많아졌으니까요.

  • 3. ㅇㅇ
    '18.12.20 6:35 PM (175.223.xxx.210)

    사십대 후반이시면
    30대랑 비교하기는 좀...
    저는 30대중반인데 급식 먹었습니다.

  • 4. ...
    '18.12.20 6:54 PM (221.166.xxx.247) - 삭제된댓글

    81-82년생 떄부터 했을걸요...학교마다 다르겠지만요... 전 81년생이고 저희는 저 학교 졸업하고... 82년생인 동생은 2학년떄인가 부터 급식했어요...

  • 5. ...
    '18.12.20 6:55 PM (221.166.xxx.247)

    81-82년생 떄부터 했을걸요...학교마다 다르겠지만요... 전 빠른 81년생이고 저희는 저 학교 졸업하고... 82년생인 동생은 2학년떄인가 부터 급식했어요...

  • 6. 40후반
    '18.12.20 7:12 PM (223.38.xxx.240)

    도시락 두개 싸다니다가 나중엔 저녁은 떡볶이 이런거 사먹었어요

  • 7. 급식시범학교
    '18.12.20 7:14 PM (14.187.xxx.110)

    73년생, 서울변두리 초등학교. 흔치 않을려나..초등학교때지만 급식했어요. 2교시 끝나고 우유도 줬고요. 급식이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 8. ..
    '18.12.20 10:33 PM (220.255.xxx.206)

    저 81년생인데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급식 시작했어요. 저희학교가 시범학교여서 아마 다른 학교보다 1년정도 일찍 시작했던 것 같아요. 저는 외국에 살아서 아이 도시락 매일 싸는데 정말 도시락만 안싸도 생활의 질이 한참 올라갈 것 같네요. 예전 어머니들은 정말 고생하신 것 맞아요.

  • 9. 70년생
    '18.12.20 11:49 PM (222.67.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인서울 국민학교 다녔는데 급식시범학교라 3학년때부터 급식먹었어요. 바나나,미제치즈,딸기 등등 진짜 호화롭게 먹고 졸업했는데 막상 중학교가니 고등졸업할때까지 도시락 쭈~~욱 먹고 다녔어요.급식이 서로 편하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15 조선시대 이상한 왕들 진짜 많았던거 같아요 .. 22:31:48 22
1793914 지금 203040 커뮤니티 대통합 이뤄짐 Ee 22:31:44 31
1793913 조선족..중국인..검은 머리외국인. . 혼란. 22:30:42 21
1793912 올림픽 보세요? 1 00 22:29:31 104
1793911 고등학생은 문제집 답지 본인이 챙기는거죠 일요일 22:29:02 26
1793910 한반도의 미래 ㅇㅇ 22:27:48 84
1793909 브리저튼 시즌4..넷플릭스 검색해도 안나와요..ㅠㅠ 6 답답 22:24:24 258
1793908 서울대나 연대 음대 나와서도 음악교사 하나요? 22:24:02 149
1793907 고혼진 기미크림 써보신분 계세요? 지혜 22:23:03 55
1793906 주물냄비 탄 자국 지우는 법 공유 1 일상 22:16:27 187
1793905 마흔이 한참 넘고 나서야 제 적성을 알았네요. 2 ㅜ,ㅜ 22:14:54 651
1793904 벼락거지 된 것 같아 삶의 의지가 없어지네요... 11 .. 22:14:50 1,077
1793903 연락하는 사람 한명도 없다는건 저같은 사람 6 ... 22:10:32 634
1793902 분당 재건축 물건너갔다고 3 .... 22:09:50 957
1793901 현대차 좋게보신다고 3번 글쓰신분? 1 지난번 22:08:02 685
1793900 성심당 박사님들 저좀도와주세요 1 ........ 22:07:03 323
1793899 성삼문이옵니다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의 노래 1 ..... 22:04:02 544
1793898 귀가 뒤집어 진 사람은 팔자가 쎄고 힘든가요 10 아웅이 22:00:37 633
1793897 대구에 식도염치료 잘하는곳 아시는 분 1 힘들어 21:58:46 98
1793896 pt 이게 맞나요ㅠ 10 ... 21:56:37 636
1793895 예비고2 아이인데 3과목만 5등급에서 3등급 만드는 방법 있을까.. 4 자식이 뭔지.. 21:47:12 360
1793894 로보락 청소 해주는 업체 이런거 있나요? 6 21:46:16 423
1793893 대통령 아파트가 재건축 제일먼저 되는게 코미디죠 15 ㅋㅋㅋ 21:44:18 1,347
1793892 변기 물 안차게 어떻게 하나요? 요석제거 하려구요 8 요석제거 21:44:10 599
1793891 고2 문제집...구입관련 고딩맘 21:43:04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