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님초대 음식 좀 봐주세요

손님초대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18-12-16 10:41:49
맛집 해물찜 퀵배달하고요~~
남편이 초밥 인원수대로 포장해오기로 했어요.
저는 큰 사이즈 두접시 샐러드 푸짐하게 만들고요..
총 10분 초대인데...너무 성의가 없어 보일까요?
음식준비할 시간이 한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ㅠㅠ
여기서 한가지만 더 추가한다면 어떤 게 좋을까요?
IP : 119.71.xxx.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님초대
    '18.12.16 10:45 AM (119.71.xxx.16)

    후식으로 케이크 과일 커피 차는 넉넉히 준비해뒀구요~~

  • 2.
    '18.12.16 10:48 AM (112.150.xxx.84)

    저라면 부침개 같은거랑 따뜻한 국물 하나쯤 추가할거 같아요

  • 3. ...
    '18.12.16 10:48 AM (110.70.xxx.123)

    고기류
    손님들은 고기가 없으면 대접이 별로다라고 생각하더라고요

  • 4. 손님초대
    '18.12.16 10:50 AM (119.71.xxx.16)

    미소된장국 추가하고 샐러드를 소고기토마토 샐러드로 변경해야겠네요~~댓글 감사합니다^^

  • 5. ...
    '18.12.16 10:50 A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겨울이니 국물이 하나필요할듯요.
    홍합국을 홍고추 얹어서 샐러드처럼 푸짐하게?

  • 6. 손님초대
    '18.12.16 10:52 AM (119.71.xxx.16)

    뜨끈한 홍합국도 좋겠네요~ 찜이랑 잘 어울릴듯 해요~~

  • 7. ...
    '18.12.16 10:53 AM (39.115.xxx.147)

    뒷말 나올 각오는 하셔야할 듯 하고 이왕 사다하실거면 그냥 철판깔고 치킨, 맑은탕, 피자 다 주문하세요.

  • 8. 손님초대
    '18.12.16 11:00 AM (119.71.xxx.16)

    잠시 점심시간에 장소를 제공하는 목적의 초대라 뒷말은 없을 거지만...그래도 성의가 조금이라도 묻어났으면 싶어 조언 구합니다^^
    고기랑 국물 추가 댓글 큰 도움이 됐어요~ 감사해요~~

  • 9. ㅇㅇ
    '18.12.16 11:09 AM (220.85.xxx.12)

    불고기2접시 하구 미소된장국( 바지락넣은거) 반찬조금 시금치 숙주나물정도 이정도 추가해주세요 초밥은 10인분 2인분 더 넉넉하게
    초대받아서 갔는데 음식 부족하면 짜증나더라구요
    수고하세요

  • 10. 손님초대
    '18.12.16 11:21 AM (119.71.xxx.16)

    초밥도 좀더 여유있게 준비하는 게 좋겠네요.
    불고기도 미리 재워놔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1. ㅇ.ㄹ
    '18.12.16 11:23 AM (59.23.xxx.244)

    수육은 어떨까요...압력솥에하면 추돌아가고 중불로 15분~20분이면되요...김장김치 곁들이시구요

  • 12. 궁금
    '18.12.16 11:29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해물찜을 초밥이랑 먹는건가요 그런거라면 너무 부조화스럽네요 맵고 짠 해물찜엔 그냥 밥이 딱인데.;;
    초밥은 간이 필요하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그렇네요
    미소국은 초밥엔 몰라도 해물찜엔 어울리지도 않고요

  • 13. ㅇㅇ
    '18.12.16 11:37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해물찜에 겨울에 초밥포장 해오면 차가운 느낌 나서 싫던데요
    저도 차라리 그냥 밥이 나을 듯 해물찜은 밥이랑 먹어야죠 ㅋㅋ
    해물찜에 밥이랑 새로 한 김장이나 겉절이가 차라리 나을 듯요
    거기다 국물 정도요
    진짜 여긴 항상 보면 국물 추천 해달라하면 미소국 추천하던데
    그거 줘도 안 먹을 국이고 손님초대에는 더더욱 아니에요
    차라리 초밥 살 돈으로 그냥 밥에 해물찜에 말간 연포탕이나 아구탕 정도나 해물찜 해물탕 불고기 김치 정도면 나을 것 같네요

  • 14. .....
    '18.12.16 11:49 AM (122.34.xxx.163)

    겨울에 초밥은 체하기 딱 좋아요. 뜨끈한 전골같은 국물 하나랑 칠리새우같은 요리 하나
    그리고 수육같이 간편한 고기 요리 하나 더 추가하시면 좋겠어요.

  • 15. ㅇㅇ
    '18.12.16 12:00 PM (122.32.xxx.75)

    해물찜이랑 초밥이 안어울려요.. 그냥 흰밥에 맑은미역국끓이시고 부침개나 콩나물무침 괜찮을것같아요..

  • 16. 손님초대
    '18.12.16 12:10 PM (119.71.xxx.16)

    댓글 감사합니다.. 메뉴를 한쪽으로 정해 다시 짜야겠어요 ㅠㅠ
    해물찜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초밥 빼고 흰밥에 조언주신 메뉴추가하는 걸로요...

  • 17. 나무
    '18.12.16 3:10 PM (125.143.xxx.15)

    ㅎ 저도 초밥대신 제철 대방어 십만원 정도 하는거 떠서 맨밥이 날듯요. 그러면 국물도 방어로 맑은탕으로 끓이면 되구요. 여기에 토마토 쇠고기 샐러드 정도만 더 하면 뭐 나무랄데 없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72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ㄴㄴ 06:05:49 114
1796060 명절안하려면 .. 06:00:11 136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215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8 올케 04:41:20 1,057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309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909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2,490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0 ... 02:53:35 1,417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985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008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670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07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1,016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3 ... 01:50:02 2,390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1,004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818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463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775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4 싫다 01:05:09 2,778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29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757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713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102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