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입맛도 없고

00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8-12-12 10:44:26

뭘 먹어도 맛이 없어요.

그리고 그 좋아했던 빵 샌드위치 같은거

그리고 가공식품류 과자 햄  냉동식품

다  먹으면 속도 안좋고


그럴나이인가요? 40후반이구요.


건강하고 원재료 맛이 좋은게 좋아요. 그렇다고 한식을 딱히 좋아하는것도 아니구요. 워낙 입맛이

어려서부터 햄 소시지 좋아했었구요.

다이어트 딱 하기 좋은 시기인데

그렇다고 안먹으면 머리가 핑 돌고 그래서 먹긴 해요.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8.12.12 10:46 AM (116.125.xxx.203)

    요즘은 김치하나로만 해도 맛있는 계절인데
    안탑깝네요

  • 2. ..
    '18.12.12 10:46 AM (218.148.xxx.195)

    날씨가 추워서 좀 기력이 없으신거 아닐까요
    뜨끈한 굴국밥이라도 한그릇 드셔보세요

  • 3. 부러워요
    '18.12.12 10:55 AM (182.228.xxx.67)

    평생 입맛이 없었던 적이 없었어요 ㅜ.ㅜ

  • 4. ㅜㅜ
    '18.12.12 11:18 AM (182.221.xxx.73)

    저도 그래요. 뭘 먹어도 맛있는것도 없구요... 잘 안먹으나 소화기능도 떨어져 악순환이에요. 혹시나 싶어 위 장 내시경 해봤는데 별 문제는 없다는데... 잘 안먹으니 살이 빠져 그거 하나 위안이 되긴 하는데요. 대신 기운도 없고 추위도 많이 타요. 저는 특히 한식이 안땡기고 입덧할때처럼 반찬냄새도 거슬리고 그러네요. 계란 고기 야채라도 많이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 5. 잉 저도
    '18.12.12 1:52 PM (1.241.xxx.198)

    넘치는 식욕때문에 늘 스트레스였는데 요즘 저도 식욕이 없어요. 예전엔 아프고 나도 금방 식욕돋고 그랬는데 이번독감이후로 식욕도 떨어지고 음식을 보기가 싫네요. 입덧하듯이 니글 거리기도하고.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 싶다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걱정도 되네요. 3일이면 한박스씩 까먹던 귤이 제가 안 먹으니 5키로 한박스가 일주일째 줄지않고 물러터지고 있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7 가전 어디서 사시나요?(냉장고) 1 초여름 07:26:29 85
1805246 루테인 필요없나요 5 ㅇㅇㅇ 06:57:42 785
1805245 같은 회사사람 손절 어떻게 하나요 dd 06:57:22 343
1805244 치매 레켐비 치료 궁금해요 1 ... 06:54:53 300
1805243 너무 일이 많은데 종양 발견... 병가 써야겠죠 6 회사 06:51:05 1,083
1805242 사옹원 동그랑땡과 시판 동그랑땡, 어느 게 맛있나요 ㅇㅇ 06:42:21 182
1805241 저처럼 현금들고 계신분 있을까요? 7 .... 06:41:02 1,751
1805240 노래 찾아주세요~~ 1 노래 06:23:07 207
1805239 오메가3 효과 체감되셨던분 7 오메가3 효.. 06:18:56 1,173
1805238 전입신고시 자동차 주소변경도 같이? 4 몰랗ㅇ 05:08:51 647
1805237 미국장 좋네요 4 ㅇㅇ 05:01:11 2,237
1805236 인생에 한번은 볕들날이 진짜 있을까요 21 ㆍㆍ 03:52:11 3,522
1805235 1가구 1차량인데 주차비 추가 3만원이 들어있어요. 7 주차비 03:35:55 2,096
1805234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02:34:05 591
1805233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3 ... 01:01:44 2,056
1805232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4 ㅇㅇㅇ 00:45:40 8,662
1805231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20 뫼비우스 00:34:41 1,686
1805230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9 간호 00:20:25 2,579
1805229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5 00:12:32 1,610
1805228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9 그냥 00:11:45 3,418
1805227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289
1805226 AI콤보 사고싶다 6 나도 00:08:40 1,632
1805225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1,456
1805224 헬스장 인수시에 선납금요.. 8 헬스 00:06:21 707
1805223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3 아직못삼 2026/04/14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