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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지만떡볶이... 이책

노노 조회수 : 4,340
작성일 : 2018-12-11 21:49:36
읽어보시분 이 거 어떤가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젊은 버젼인가요
IP : 58.235.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1 9:51 PM (211.219.xxx.2) - 삭제된댓글

    별루요. 왜 베스트셀러인지 의문

  • 2. 전혀 달라요
    '18.12.11 9:52 PM (112.161.xxx.190)

    은근히 깊이 있는 책이에요. 저자의 심리상태가 자세히 드러나있는 치유에세이에요. 코묻은 돈 떼간 아프니까 청춘이다 와는 차원이 틀려요. 그 책때문에 청춘이 더 아팠다고들 하지요.

  • 3. 레인아
    '18.12.11 10:00 PM (223.38.xxx.20)

    오늘 아이와 식사를 하다가 자기 안에 우울에 대해 얘기하며
    힘들어서 상담을 받고싶었고 이 책을 읽고 싶어서
    학교, 동네 도서관 다 알아봐도 대출 중이었단 말을 했어요
    전 아이가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몰랐고 (항상 생각이 깊고
    말없는 아이인 줄로만..)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내 안의 우울이 아이에게까지 영향을 미친 것 같아 괴롭구요

    이 책 내용은 모르지만 어떤 책은 다른 사람에게 하찮을지
    모르나 나에겐 위로가 될 수도 있지요

  • 4. ..
    '18.12.11 10:03 PM (58.233.xxx.125)

    기대했는데 많이 실망스러운 책이었어요..주변사람에게는 권하게 되지않는

  • 5. 아이가
    '18.12.11 10:15 PM (180.66.xxx.107)

    제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던 책이요

  • 6. 지극히
    '18.12.11 10:47 PM (1.244.xxx.21)

    별로였어요. 흉내내기 책. 깊은 치유도 없는 책.
    제목만 자극적이예요.

  • 7.
    '18.12.11 10:58 PM (49.166.xxx.77)

    저는 의외로 좋았습니다
    제목이 거창하면 안읽게 되는데
    심리치료 중에 대화를 적어나간 글인데
    우울증까지는 아니여도 기분부전장애가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저 또한 글쓴이와 같은 증세같아서
    제 자신을 바라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혀 관계 없는 분이 읽는다면 느낌 없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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