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편이랑 있는데 우리집 세입자 여자가 오더니 우리 안방인지 거실에 누워서 갈 생각을 안 하는거에요.
그래서 경찰도 부르고 했는데 갔는지 안 갔는지.
참 이상한 꿈이지요.언니에게 얘기하면서 남편이 여자가 생긴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냥 개꿈이라고 구러더라구요. 개꿈으로 생각하고 잊어버리라고 하네요.
꿈이 너무 생생해요
ㅇㅇ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18-12-11 16:59:13
IP : 223.38.xxx.1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슨
'18.12.11 5:01 PM (121.154.xxx.40)개꿈을 그리 열심히 꾸셨을꼬
2. 나무
'18.12.11 7:50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제 생각엔 남편분 바람난건 아닐듯싶고 현재 원글님께서 무언가 버티며 하지않으려는 무언가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3. 거울나무
'18.12.11 7:56 PM (175.223.xxx.24)제 생각엔 남편분 바람난건 아닐듯싶고 현재 원글님께서 버티며 하지않으려는 무언가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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