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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가니 조그만 가게 같은곳에

,,,, 조회수 : 5,194
작성일 : 2011-09-21 01:40:09

젊은 여자가 한명씩 앉아 있던데

밖에서 봐서는 도무지 무슨가게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아시는분

IP : 119.193.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1 1:58 AM (123.204.xxx.211) - 삭제된댓글

    빈랑이라고 씹어 뱉는 조그만 열매가 있는데
    그거 파는 곳이예요.
    길에 시뻘건 핏자국 같은거 보셨는지요?
    빈랑씹고 뱉은 자국입니다.
    구강암을 발생시킨다고 하는데 담배처럼 중독성이 있는지 씹는 사람들은 잘 못끊더군요.

  • ㅇㄹ
    '11.9.21 2:07 AM (110.10.xxx.133)

    잠안오는 중에 재미난 것을 알게 되었네요.질문하신 분이나 답하신 분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2. ...^^
    '11.9.21 2:08 AM (58.78.xxx.47)

    노동자나 운전하시는 분 등등이 주로 씹어요.
    요즘은 중심지에서 많이 없어졌지만...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도 아주 많아요,
    대만도 외국에서 온 여성분들이 많아서...
    요즘은 삔랑도 주로 3국 여성들이 많이 팔더군요.
    대만뿐 아니라...인도에도 있고,,,
    약간의 각성 작용이 있어서...담배처럼 한 번 씹기 시작하면 잘 끊기 힘들답니다.

  • 3. ㅎㅎ
    '11.9.21 8:48 AM (111.118.xxx.199)

    혹시 여자들이 앉아 있어 퇴폐업소인가 생각하셨나 봅니다.
    제가 그런 생각했었거든요.(앗, 저만 이상한 건가요?^^;)

    다소 불건전하지만, 극도로까지 험한 장소는 아니더군요.
    그 열매파는 곳 맞고요.

    그런데, 대만은 도심으로 갈수록 술집도 거의 없고, 남자들이 밖에서 술마시는 것은 거의 안 하더군요.
    상당히 건전한 나라더라고요.
    같은 민족이라도 중국본토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 많더군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나라 전체가 똘똘 뭉쳐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면 오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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