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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공무원의 나일롱 환자 보험사기

교통사고 조회수 : 806
작성일 : 2018-12-11 09:12:52
얼마전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저의 과실(차선변경시 옆차 부딪힘)이 많았으나, 아주 경미한 접촉사고였으므로 
보험처리하고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의료 공기업 다니는 사람이다 난 이분야에 아는 사람이 많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절 협박하였으나, 보험회사 측에 이 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러고 며칠전에 받은 문자로 그 공무원은 병원을 네곳을 전전하며 다녔고 
그 중 한의원이 두군데, 한의원에서 3일동안 입원까지 하며 청구된 금액이 340만원입니다. 

이럴 경우 제가 그냥 가만히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IP : 121.160.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1 11:08 AM (112.158.xxx.60)

    방법없어요.보험사기 여부는 보험사에서 판단합니다.
    어짜피 대인은 보험료와 큰상관없으니 냅두세요.괘씸하지만
    똑같이 한번은 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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