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여행 결정을 못하겠어요

여행초보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8-12-11 00:05:27
1월 중순에 가족이 가려고해요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요렇게요
하나투어 패키지 보고있는데 식사가 다 너무 부실한거같아서요ㅜㅜ
가보신분들 어떤지 ..
반패키지(세미팩)로 가볼까요?
파리. 로마. 스위스쪽에서 하루씩 자유시간이 있던데 이게 나을까요?

.

IP : 124.50.xxx.1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1 12:06 AM (125.131.xxx.8)

    춥고 해가 빨리지고

  • 2.
    '18.12.11 12:21 A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하나투어는 타 여행사 비슷한 금액대보다 식사가 부실하진 않다고 해요. 패키지 금액대가 저렴하니, 식대로 그리 책정되었을거고
    식사가 맘에 안들면 추가로 돈을 더 내고 다른 메뉴 주문도 되긴 하는데요. 물론 가이드에게 말해 미리 예약을 넣어 두어야 겠지만요.

    보통 식당에 가면..예약된 음식이 주르르 나오더라고요.

  • 3. ㅇㅇ
    '18.12.11 12:38 AM (121.190.xxx.131)

    방학밖에 시간이 안나니까 1월을 결정하신거 같은데.
    그럼 차라리 스페인이나 이태리 남부 쪽으로 가세요.

    프랑스가 아마 파리가 들어있다면 서유럽에서도 북쪽인 편이라 아마 4시쯤 되면 해질겁니다. 그동네는 겨울이 저온다습이라 너무 춥습니다.
    스위스는 여름이 시즌인데..겨울이면 눈으로 다 덮혀서 알프스의 제맛을 못보실듯..

  • 4. ㅇㅇ
    '18.12.11 12:40 AM (121.190.xxx.131)

    자유여행 아니면 그나마 세미팩이 나을듯해요.패키지 저렇게 3개국이면 정말 이동하는데 시간 다보내고 관광포인트 찍고만 다니실듯.

  • 5. 1월엔
    '18.12.11 12:48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유럽 솔직히
    사서 고생하러 가시는 거예요.

  • 6. 저요
    '18.12.11 12:57 AM (1.235.xxx.70)

    1월 즁순에 다녀왔어요
    일찍 해져도 이동시간이니 뭐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식사는 먹을만 했고 틈틈히 간식 사먹으니 별로 부실한지 모르고 지냈어요
    추워도 여기만큼 안추우니 다닐만해요
    낮에 해나면 외투 들고 다녔어요
    숙소도 따뜻했구요

  • 7. ㅇㅇ
    '18.12.11 6:46 AM (182.212.xxx.160)

    무조건 남쪽으로
    이탈리아 남부 스페인 남부 추천해요

  • 8. 올 겨울 유럽은
    '18.12.11 6:48 AM (94.14.xxx.182) - 삭제된댓글

    도시 여행은 피하시라고 권해요.
    시위가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스페인 남부 세빌, 그라나다 정도가 차분하고, 1월에도 비교적 따뜻하겠네요.
    포르투갈도 1월에는 날씨 험해요.

  • 9. 3주나 한달
    '18.12.11 7:01 AM (61.109.xxx.171)

    정도 가는 것 아니면 세나라는 넘 많아요
    그냥 가서 인증샷 찍는 게 다일듯
    그리고 춥고 낮이 짧아 비추예요.
    겨울 유럽 보시려면 이태리나 스페인 남부가 그나마 낫고요.

  • 10. ..
    '18.12.11 7:36 AM (223.38.xxx.148)

    1월에 낮이 짧고 추워요. 날씨도 체크해보세요.
    패키지 식사는 다 그래요.
    1월 서유럽은 비추하고싶고요. 프랑스는 지금 시위중이고 이탈리아도 몇 달 전에 로마 쓰레기 대란 났었어요. 지금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 11. 초보맘
    '18.12.11 2:36 PM (211.36.xxx.115)

    모두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방학 밖에 안되니 여름 아니면 겨울 그러네요 ^^

  • 12. 겨울에
    '18.12.11 7:58 PM (182.212.xxx.160)

    시간이 있고 가고싶을때가는게 최고입니다
    겨울유럽남부 사람들도 부쩍거리지않고 좋았어요 다녀오면 모두 의미있었던 여행이될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52 bts예매 눌렀는데 순서가 18000이에요 1 어떻게 20:07:33 182
1797851 친한동생이 자녀입시 치르고 아직 연락이 없어요 2 ㅇㅇ 20:05:33 273
1797850 연금저축 주식초보 20:04:43 100
1797849 이재명대통령과 룰라대통령 상춘재에서 치맥회동한대요 MBC뉴스 20:04:01 110
1797848 보험처리 힐까요 말까요 1 고민 20:01:41 120
1797847 작년 소아과 89곳 폐업 8 대체 19:56:12 687
1797846 민망한 일 18 ..... 19:53:55 940
1797845 로봇청소기 어떤거살까요? 2 .. 19:52:50 189
1797844 참외 6개 12,000원 6 맛있어요 19:48:42 529
1797843 대학 입학식에 학생 본인 참석하나요? 10 ........ 19:46:10 312
1797842 뉴이승만들이 너무 어이없는게.. 2 .. 19:46:09 157
1797841 자식들 성인되서 독립시키고 나가면 마음이 많이 허한가요 5 독립 19:41:27 738
1797840 대습상속에 대해 알려주세요. 5 상속 19:39:00 337
1797839 컴공 가도 됩니다. 6 ... 19:37:54 775
1797838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 중인데요 2 ..... 19:37:54 408
1797837 왜케 과일이 먹힐까요? 7 목마름 19:36:54 512
1797836 차 살 때 할부 끼고 사셨나요? 8 0011 19:25:49 759
1797835 산소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 말씀 나눠주세요 5 궁금 19:23:39 493
1797834 위스키 잘 아시는분? 4 ㅁㅁㅁ 19:22:42 202
1797833 꿈의 신소재 디스플레이 세계 첫 상용화 2 대박 19:21:15 403
1797832 립 어느브랜드 제품 선호하세요? 7 ... 19:18:35 576
1797831 최강욱이 한방에 정리해주네요 15 ... 19:16:06 1,881
1797830 시부모님 돌아가시니 시누가 시집살이시켜요 50 언제끝나 19:11:31 2,625
1797829 한국사람들 참 불쌍해 졌어요 (대문 헬리오 글 읽고) 2 집값안정기원.. 19:09:47 1,152
1797828 당근거래시 개인은행계좌 2 ... 19:07:10 409